• 삼성전자 갤럭시S10 5G, 다음달 16일 미국서 공식 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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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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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크홀릭] 삼성전자가 다음달 16일 버라이즌을 통해 미국에서 갤럭시S10 5G를 출시한다.

     

    26일 외신과 업계에 따르면 미국 최대 이동통신사 버라이즌은 이날부터 다음달 15일까지 갤럭시S10 5G를 사전 판매한다.

     

    버라이즌은 다음달 16일 갤럭시S10 5G 공식 출시를 시작으로 현재 시카고, 미니애폴리스에 한정된 5G 서비스를 미국 각지로 본격 확장할 계획이다.

     

    갤럭시S10 5G 미국 판매 가격은 256GB 모델이 1299.99달러(151만원), 512GB 1399.99달러(163만원)이다. 한국에서는 각각 139만7,000원과 155만6,500원이다.

     

    갤럭시S10 5G는 최대 2Gbps 다운로드 속도를 제공하는 LTE 카테고리 20 규격과 5G를 동시 지원한다.

     

    6.7인치 AMOLED 디스플레이, 4500mAh 배터리를 탑재했다. 3차원(3G) 심도 카메라를 포함해 총 6개의 카메라렌즈를 장착했다.

     

    삼성전자와 버라이즌은 다소 높게 책정된 출고가로 인한 미국 고객의 구매 부담을 줄이기 위해 ‘삼성 VIP 키트’ 프로그램으로 최대 650달러(약 76만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 삼성전자는 사전 예약을 한 고객에게 무선이어폰 갤럭시버즈와 무선충전 배터리팩, 물병 등이 포함된 키트를 제공할 계획이다.

     

    갤럭시S10 5G는 미국 삼성닷컴에서 구매가 가능하지만 개통은 당분간 5G 서비스가 가능한 버라이즌을 통해서만 가능할 전망이다.

     

    올 연말부터는 AT&T와 인수합병이 진행 중인 T모바일-스프린트 등에서도 출시될 예정이다.

     

     

     



    김태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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