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내의맛' 조안, "남편 김건우, 첫눈에 반한 건 아냐...첫대시 때 프로포즈"

    • 매일경제 로고

    • 2019-04-30

    • 조회 : 15

    • 댓글 : 0

    비밀번호 입력 닫기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확인

    [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조안이 남편과의 러브스토리를 밝혔다.

     

    30일 방송된 TV 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결혼 4년차 조안, 김건우 부부의 일상이 담겼다. 조안은 5년동안 친구로 지낸 남편과의 러브 스토리를 밝혔다.

     

    박명수는 "첫눈에 반한 건 아니죠?"라고 물었고, 조안은 "자연스럽게 친해진 사이"라고 밝혔다. 이어 조안은 "그냥 지인들과 있는 자리에서 만나게 됐다. 첫눈에 반한 케이스는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조안은 "남편이 첫대시를 할 때부터 '나랑 결혼할래?'라고 말했다. 우리가 결혼하면 정말 잘 살 거 같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조안은 "내가 어리바리하다. 특히 산수에 약한데 남편은 공대생이어서 그런 부분이 잘 맞았다. 또 우리가 피규어를 모으거나 게임을 하는 걸 좋아하는 공통점이 있다"고 말했다.

     

    아내의맛[출처=TV조선]

    /이지영기자 bonbon@joynews24.com

     

    URL 복사

    아래의 URL을 두번 누르면 복사할 수 있습니다.

    운영자 님의 다른 글

    뉴스 인기 게시글

    전체 댓글

    0/1,000

    등록

    스포츠/연예 뉴스의 다른 글

    로그인 하고
    다양한 혜택을 받으세요!

    로그인 하고 에누리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혜택을 받으세요!

    에누리TV

    더보기

    커뮤니티 인기글

    더보기

    BEST 구매가이드

    더보기

    모집중 체험단

    더보기

    사용자 리뷰

    더보기

    투데이 HOT CLIP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