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타는청춘' 오현경, "연기에 대한 목마름 커...나문희X고두심 선배님 롤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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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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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오현경이 연기에 대한 목마름을 밝혔다.

     

    30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오현경이 양익준과 연기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사제지간으로, 양익준은 오현경이 등장하자 "교수님 오셨다"고 말했다.
    불타는청춘[출처=SBS 캡처]

    오현경은 이날 "연기가 재밌다"며 "뭐든 도전해보고 싶다. 때가 될 때까지 열심히 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날 오현경은 같은 회사의 배우 김윤석이 감독으로 데뷔한 사실을 밝히며 "영화가 너무 좋다"고 말했다. 이어 오현경은 "같은 회사인데 나는 안 부르더라. 티켓 파원가 없으니까"라고 서운해했다.

     

    양익준은 "역시 좋은 배우였던 분이 감독을 하면 배우들의 연기를 잘 끌어내는 것 같다"고 말했다. 오현경은 "나중에 나문희 선배님이나 고두심 선배님처럼 후배들 연기를 잘 받쳐주는 배우가 되고 싶다"고 말했다.

     

    이날 두 사람은 연기에 대한 진지한 이야기를 나누며 훈훈한 시간을 보냈다.

     

    /이지영기자 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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