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넷마블, 5월부터 신작 러쉬…2분기에 5종 출시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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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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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넷마블이 5월부터 신작 출시에 시동을 건다. 5월 9일 출시되는 ‘더 킹 오브 파이터즈 올스타’가 첫 타자다. ‘일곱 개의 대죄’는 현재 한국과 일본에서 사전 등록이 진행되고 있다. 이외에 ‘BTS 월드’, ‘세븐나이츠2’, ‘A3:STILL ALIVE’도 2분기 출시를 목표로 준비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 넷마블 2019년 첫 출시작 ‘더 킹 오브 파이터즈 올스타’

     

    ‘더 킹 오브 파이터즈 올스타’는 대전 격투 게임 ‘더 킹 오브 파이터즈’를 소재로 개발된 모바일 RPG로, 지난 2018년 7월에 일본에서 먼저 출시됐다. 일본 출시 5일 만에 양대 모바일 마켓 매출 순위 TOP 10에 이름을 올렸다. 한국에서는 지스타 2018에서 시연 버전이 공개됐었고 오는 5월 9일 출시될 예정이다. 현재는 체험판이 배포되고 있다.

     

    이 게임은 2분기에 본격적인 신작 출시를 앞둔 넷마블의 1번 타자이며, 2019년 넷마블이 출시하는 첫 신작 게임이기도 하다. 한국에서도 ‘더 킹 오브 파이터즈’ 시리즈가 꽤 인기를 끌었던 게임이었던 만큼, 원작을 즐겼던 많은 팬들의 관심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관건은 현지화다. 애초에 일본 유저에 맞춰서 개발됐던 만큼, 한국 출시를 위해서는 현지화 작업이 많이 필요했다. 이 작업이 얼마나 잘 됐느냐에 따라서 한국에서의 성적이 결정될 듯 하다.

     

     

     

    ■ 한-일 사전 등록 합산 4백만 돌파한 ‘일곱 개의 대죄’

     

    ‘일곱 개의 대죄’는 동명의 일본 애니메이션을 소재로 개발된 모바일 RPG다. 유저가 ‘일곱 개의 대죄’의 주인공이 되어 원작 세계를 탐험하면서 이야기가 진행된다. 넷마블은 최고 수준의 그래픽과 3D 애니메이션을 보는 듯한 화려한 연출을 강조하고 있다.

     

    이 게임은 3월 5일 한국과 일본에서 사전 등록을 시작했고 25일 만에 사전 등록자 백만 명을 돌파했다. 4월 17일에는 한국과 일본 합산 4백만 명을 돌파했다. 동명의 만화와 애니메이션이 높은 인기를 얻은 만큼, 양국에서 꽤 주목을 받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출시 시기는 한국 일본 모두 2분기 중으로 예정되어있다.

     

     

     

    ■ BTS 월드, 세븐나이츠2, ‘A3:STILL ALIVE’도 2분기 출시 목표로 준비 중

     

    넷마블은 이외에도 3종의 게임을 2분기에 출시한다는 목표로 준비 중이다. ‘방탄소년단’을 소재로 개발된 ‘BTS 월드’와 ‘세븐나이츠’의 후속작인 ‘세븐나이츠2’, 그리고 배틀로얄 MMORPG ‘A3:STILL ALIVE’다. 앞서 소개한 2종을 합치면 2분기에 총 5종의 신작을 출시한다는 계획인 것.

     

    ‘BTS 월드’는 멤버들을 육성하는 요소와 스토리가 진행되는 요소가 있는, 육성 게임과 어드벤처 게임의 요소가 혼합된 게임이다. 넷마블은 2분기 전 세계 동시 출시를 준비 중이다. 넷마블은 지난 2월에 진행된 1분기 실적발표에서 “방탄소년단의 가치가 급상승한 만큼, 이에 걸맞게 게임의 완성도를 높이는 작업이 필요하다. 그리고 신곡 발표 시점 등 다양한 변수도 고려했다”라고 밝힌 바 있다.

     

    ‘세븐나이츠2’는 모바일 RPG ‘세븐나이츠’의 정식 후속작이며 장르는 MMORPG다. ‘세븐나이츠’의 30년 이후 세계가 배경으로, 전작에 나오는 다양한 캐릭터들이 등장하며 ‘세븐나이츠2’에만 등장하는 오리지널 캐릭터도 있다. 전투는 유저가 다양한 캐릭터들을 모두 실시간으로 조작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지스타 2018에서 시연 버전이 공개되기도 했다.

     

    ‘A3:STILL ALIVE’는 과거에 출시됐던 PC 온라인 게임 ‘A3’를 소재로 개발된 모바일 MMORPG다. 개발사 이데아게임즈는 ‘극한 경쟁’을 추구한 MMORPG라는 컨셉을 잡았다. ‘극한 경쟁’이라는 키워드와 잘 맞는 30인 배틀로얄 모드도 구현됐다. 지스타 2018에서는 시연 버전이 공개됐고, 별도의 무대 행사를 통해 30인 배틀로얄 모드를 플레이하는 모습이 공개됐었다.  

     

     

     



    김창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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