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3년 독보적 노하우"…장윤주·조이 '겟잇뷰티'의 자신감(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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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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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이뉴스24 유지희 기자] '겟잇뷰티'가 13년간 쌓아온 노하우에 자신감을 드러냈다.

     

    3일 서울 강남 코엑스에서 온스타일 '겟잇뷰티 2019'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모델 장윤주, 레드벨벳 조이, 최지영 PD가 참석했다.

     

    '겟잇뷰티'는 메이크업 전문 예능 방송으로 지난 2006년부터 시작한 장수 뷰티 프로그램이다.

     

    최지영 PD는 "'겟잇뷰티'가 13년 동안 이어져왔는데 영광이다. 올해는 많은 변화가 있기보다는 지난해 것들을 유지해서 잘 만들어가자는 생각을 하고 있다. 크게 변화된 건 없지만 저희가 가진 노하우를 통해 디테일하게 신경쓰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면서 프로그램을 설명했다.

     

    지난해에 이어 '겟잇뷰티'의 진행을 맡는 장윤주는 "정말 감사드린다. 지난해 '겟잇뷰티'를 통해 다시 왕성한 활동을 시작하게 된 것 같다"고 고마움을 내비쳤다.

     

    이어 "'겟잇뷰티'에 출연하면서 화장품, 패션 등에 대해 더 큰 관심을 갖게 됐다. 성분 등이 얼마나 중요한지, 시대가 원하는 요구가 무엇인지 배우고 있다"면서 "지난해에 이어 올해까지 할 수 있어 진심으로 기쁘고 영광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조이는 "'겟잇뷰티'는 중학생과 고등학생 때 즐겨보던 프로그램이다. 새로운 뷰티 팁을 얻기도 했다"면서 "지금까지 뷰티 정보를 갖기까지 '겟잇뷰티'가 있었다"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이런 프로그램에서 MC가 된다는 것에 얼떨떨했다. '겟잇뷰티'의 MC를 보면 '뷰티 아이콘' 같은 느낌이라서 '내가 해도 되나' 싶더라"고 웃었다.

     

    또한 조이는 "윤주 언니를 너무 좋아하기 때문에 내심 의지하려 가는 마음이 컸다"고 또 다른 MC 장윤주를 언급하며 "막상 호흡을 맞춰보니 너무 즐겁더라. 영광이었다"고 밝혔다. 이를 들은 장윤주 또한 "놀러온 기분으로 함께 편하게 하고 있다. 조이에게 큰 언니이다보니 언니의 역할에 대해 잘 이끌어주고 싶은 부분이 있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최지영 PD와 장윤주는 '겟잇뷰티'만의 차별점을 꼽기도 했다. 최지영 PD는 타 뷰티 프로그램들과 비교해 "13년의 노하우가 곳곳에 있다", 장윤주는 "그동안의 역사와 노하우는 타 프로그램들과 비교할 수 없는 깊이가 있다고 생각한다. 온스타일, 뷰티프로그램을 대표하는 방송으로 이어갈 것"이라고 자부했다.

     

    한편 '겟잇뷰티 2019'는 매주 금요일 오후 8시50분에 방송된다.

     

    /유지희 기자 hee0011@joynews24.com 사진 조이뉴스24 DB


    유지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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