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효신, 콘서트 2차 예매도 10분 만에 '순삭 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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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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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이뉴스24 정병근 기자] 가수 박효신이 단독 콘서트 1차 예매 전석 매진에 이어 2차 티켓도 10분 만에 '순삭'시켰다.

     

    지난 2일 오후 8시 인터파크티켓에서 진행된 '박효신 LIVE 2019 LOVERS : where is your love?'의 2차 티켓 오픈에서 단 10분 만에 약 4만 5천 석에 달하는 7월 7일(일), 7월 11일(목), 7월 13일(토) 3회 공연의 전 좌석을 매진시켰다. 이로써 지난달 18일 열린 1차 티켓 예매에 이어 2차 예매까지 약 9만석에 달하는 총 6회 공연 전석 매진이라는 기록을 세웠다.

     

    박효신[사진=글러브엔터]

    여기에 6회 공연 외 이색적인 추가 이벤트도 고려하고 있어서, 국내 솔로가수로는 최초로 올림픽체조경기장 역사상 가장 많은 관객인 10만여명 규모의 콘서트로 공연계의 역사를 다시 쓸 기록적인 공연을 앞두고 있다.

     

    이번 2차 예매 오픈 또한 지난 1차 티켓팅 때와 마찬가지로 인터파크티켓과 모바일 앱에 동시 접속자 55만 명 이상이 몰리면서 서버가 일시 멈추는 등 예매에 큰 어려움이 발생하기도 했다. 1차 예매 때 원하는 자리를 확보하지 못한 팬들은 마지막 기회인 만큼 공연 티켓을 반드시 사수하겠다는 일념으로 이번 2차 예매에 임했다는 후문이다.

     

    앞서 박효신은 지난 4월 30일 신곡 '굿바이(Goodbye)'의 첫 번째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오는 5월 6일 새 싱글 발매 소식을 알린 바 있다. '어쩌면 오늘이 마지막 Goodbye'라는 한 소절의 보컬만이 공개된 티저 영상만으로도 이미 '야생화'를 잇는 또 하나의 역대급 팝 발라드 명곡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글러브엔터테인먼트는 또 한번의 '티켓팅 대란'을 일으킨 2차 예매에 대해 "3년 만에 선보이는 공연이라 많은 관심을 주신 것 같다. 아티스트도 소속사도 팬들의 열정과 성원에 힘입어 새로운 역사를 같이 써 내려갈 공연이 될 수 있도록 아름다운 무대를 보여드리겠다"고 전했다. 이어 "오는 6일 오후 6시 발매되는 싱글 '굿바이'를 비롯해 앞으로 박효신의 목소리로 그려 나갈 LOVERS 2019 캠페인에도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박효신 LIVE 2019 LOVERS : where is your love?' 콘서트는 6월 29일부터 6월 30일, 7월 5일, 7일, 11일, 13일까지 약 3주간 총 6회에 걸쳐 서울 올림픽체조경기장에서 열린다.

     

    /정병근 기자 kafka@joynews24.com


    정병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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