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키움, 7일 LG전 시구에 홍신애 요리연구가 초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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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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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이뉴스24 류한준 기자]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는 7일부터 9일까지 안방인 고척 스카이돔에서 LG 트윈스와 주중 홈 3연전을 치른다. 히어로즈 구단은 3연전 첫날인 7일 LG전 시구자를 선정했다.

     

    주인공은 홍신애 요리연구가다. 홍 연구가는 유명 레스토랑을 직접 운영하고 있는 오너 셰프다. 그는 요리책을 펴내기도 했고 현재 '수요미식회'와 '격조식당' 등 각종 요리 관련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있다.

     

    홍 연구가는 "어린 시절부터 야구를 좋아했다"며 "오래된 야구팬으로서 시구를 할 수 있는 기회를 얻어 꿈만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사진=키움 히어로즈]

    그는 "많이 떨리지만 좋은 시구를 보여드리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7일 LG전은 '레이디스 데이'로도 지정됐다. 구단은 고척돔을 찾는 여성 팬들에게 현장 예매에 한해 내야 3, 4층 지정석을 2천원 할인해준다. 또한 장내 구장 용품매장에서는 여성용 상품을 할인 판매한다.

     

    /류한준 기자 hantaeng@joynews24.com


    류한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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