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성용 풀타임' 뉴캐슬, 리버풀에 패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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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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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이뉴스24 류한준 기자] 기성용(30, 뉴캐슬)이 선발 출전해 교체 없이 전, 후반을 모두 소화했다. 기성용은 5일(한국시간) 영국 뉴캐슬에 있는 세인트 제임스 파크에서 열린 2018-2019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37라운드 리버풀과 홈 경기에 중앙 미드필더로 나왔다.

     

    뉴캐슬은 리버풀과 골을 주고 받는 공방전 끝에 2-3으로 졌다. 기성용은 공격과 수비에서 연결 고리 노릇을 했으나 소속팀 패배를 막지 못했다.

     

    뉴캐슬은 11승 9무 17패(승점 42)로 14위에 머물렀다. 리버풀은 승점3을 보태 29승 7무 1패(승점 94)로 한 경기를 덜 치른 맨체스터 시티(승점 92)를 제치고 1위로 올라섰다.

     

    [사진=뉴시스]

    리버풀은 전반 13분 선제골을 넣었다. 파르힐 반 다이크가 뉴캐슬 골망을 갈랐다. 뉴캐슬도 반격했다. 전반 20분 크리스티안 아추가 동점골을 넣었다.

     

    리버풀은 바로 치고 나갔다. 전반 28분 무함마드 살라흐가 골을 넣어 다시 2-1로 앞섰다.

     

    끌려가던 뉴캐슬은 후반 9분 살로몬 론돈이 리버풀 골망을 흔들며 2-2로 균형을 맞췄다. 그러나 리버풀의 뒷심이 앞섰다.

     

    리버풀은 디버크 오리기가 해결사로 나섰다. 그는 부상을 당한 살라흐 대신 후반 교체 투입돼 결승골의 주인공이 됐다. 오리기는 후반 41분 세르당 샤키리가 올린 크로스를 헤더로 연결해 뉴캐슬 골망을 흔들었다.

     

    /류한준 기자 hantaeng@joynews24.com


    류한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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