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XID 측 "'계약종료' 하니·정화, 日 활동 함께"

    • 매일경제 로고

    • 2019-05-08

    • 조회 : 17

    • 댓글 : 0

    비밀번호 입력 닫기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확인

    [조이뉴스24 정병근 기자] EXID 다섯 멤버가 향후 1년여간 이어질 일본 활동을 함께 한다.

     

    바나나컬쳐엔터테인먼트는 8일 "이달 말을 기점으로 EXID의 멤버 솔지, LE, 혜린은 당사와 재계약을 체결, 하니와 정화는 전속계약이 종료되지만 앞으로 1년 동안 이어질 EXID의 일본 활동은 변함 없이 다섯 멤버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ID[사진=바나나컬쳐엔터]

    이어 "8월 11일부터 시작되는 EXID의 일본투어도 멤버 변동 없이 솔지, LE, 혜린, 하니, 정화 다섯 멤버로 활동할 예정이다. 당사는 추후 멤버들의 개인 활동을 포함, 단체 활동으로서의 활동을 위해서도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EXID는 오는 15일 신곡 '미 앤 유(ME&YOU)'를 발표한다.

     

    /정병근 기자 kafka@joynews24.com


    정병근

    URL 복사

    아래의 URL을 두번 누르면 복사할 수 있습니다.

    운영자 님의 다른 글

    뉴스 인기 게시글

    전체 댓글

    0/1,000

    등록

    스포츠/연예 뉴스의 다른 글

    로그인 하고
    다양한 혜택을 받으세요!

    로그인 하고 에누리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혜택을 받으세요!

    에누리TV

    더보기

    커뮤니티 인기글

    더보기

    BEST 구매가이드

    더보기

    모집중 체험단

    더보기

    사용자 리뷰

    더보기

    투데이 HOT CLIP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