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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연경, 나탈리아·로이드와 2019-20시즌 한솥밥

    • 매일경제 로고

    • 2019-05-14

    • 조회 : 58

    • 댓글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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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이뉴스24 류한준 기자] '변화의 시간.'

     

    김연경이 뛰고 있는 엑자시바시가 오프시즌들어 선수단 구성에 힘을 내고 있다.

     

    엑자시바시는 2018-19시즌 터키리그 챔피언결정전(5전 3승제)에서 '라이벌' 바키방크에 시리즈 전적 2승 3패로 밀려 준우승을 차지했다. 7시즌 만에 챔피언결정전 우승을 노렸으나 그 기회를 다음 시즌으로 넘겼다.

     

    시즌 일정을 모두 마친 가운데 엑자시바시는 올 시즌 김연경, 티아나 보스코비치(세르비아)와 함께 공격 삼각편대를 꾸렸던 조던 라르손(미국)이 떠났다. 라르손 외에 선수 3명이 임대 계약 기간이 만료돼 원 소속팀으로 복귀한다.

     

    [사진=국제배구연맹(FIVB)]

    라르손은 2019-20시즌 중국리그에서 뛸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고 보스코비치의 휴식 시간을 보조한 아포짓 스파이커(라이트) 괴즈데 일마즈도 이적했다. 해외배구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고 있는 '월드 오브 발리'는 괴즈데가 바키방크로 이적한다고 13일(한국시간) 전했다.

     

    엑자시바시는 라른손의 빈자리도 메워야한다. 월드 오브 발리는 같은날 나탈리아(브라질) 및 칼리 로이드(미국)가 엑자시바시와 계약할 것이라고 밝혔다.

     

    나탈리아는 김연경과 한솥밥을 먹은 인연이 있다. 그는 2016-17시즌 터키 페네르바체에서 김연경과 함께 뛰었다. 브라질여자배구대표팀 주전 아웃사이드 히터(레프트)이기도한 그는 올 시즌에는 브라질리그로 돌아가 미나스에서 뛰었다.

     

    한국여자배구대표팀 지휘봉을 잡고 있는 스테파노 라발리니 감독과 함께 뛰어 이래저래 김연경과 인연이 다시 이어지게 됐다.

     

    로이드는 미국여자배구대표팀 주전 세터다. 그도 올 시즌 브라질리그 텐틸 프하이아 클루베에서 뛰었다. 이번 계약으로 2017년 이후 다시 유럽리그로 돌아온다.

     

    [사진=국제배구연맹(FIVB)]

    로이드는 지난 2011년 이탈리아 세리아A(1부리그) 부스토 아르시지오 소속으로 프로 무대에 데뷔했고 이후 이모코 코네글리아노(이탈리아) 로코모비티브 바쿠(아제르바이잔) 포미 카사이마지오레(이탈리아) 히노데 바후에히(브라질) 등에서 뛰었다.

     

    그는 지난해(2017년) 올해의 미국 여자배구선수에도 선정됐다. 김연경은 올 시즌 초반 소속팀 세터 괴즈데와 손발이 맞지 않아 고전했다.

     

    로이드와는 어떤 호흡을 보여줄지 관심이 모아진다. 한편 김연경은 2019-20시즌까지 엑자시바시와 계약돼 있다.

     

    /류한준 기자 hantaeng@joynews24.com


    류한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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