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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PTV 영화 VOD 대여료↑…공급사 인상 요청때문?

    • 매일경제 로고

    • 2019-05-14

    • 조회 :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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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뉴스24 도민선 기자] IPTV에서 영화 VOD를 볼 때 내는 가격이 200원가량 올라간다. 타 방송플랫폼에도 가격 인상이 이어질지 주목된다.

     

    KT(대표 황창규)는 17일부터 올레 tv에서 제공되는 대여형 영화 VOD 1편당 최저가격이 1천320원(이하 부가가치세 포함)에서 1천540원으로 인상한다고 공지했다.

     

    KT 측은 "영화 VOD는 약 100여개의 공급사로와 계별계약을 해 수급한 뒤 서비스 되는데, 공급사의 지속적인 공급정책 변경 요청에 따라 인상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올레 tv의 영화 VOD는 극장과 동시 개봉하는 영화가 1만1천원, 그리고 개봉 시기가 지날수록 가격을 떨어뜨려 1천320원에 볼 수 있게 하고 있다. 경쟁사인 SK브로드밴드의 B tv, LG유플러스의 U+tv는 지난해 영화 VOD 최저가격을 이미 1천540원으로 올렸다.

     

    올레 tv 내에서 네이버페이와 카카오페이 등 간편결제로 VOD를 시청할 수 있다. [출처=KT]

    업계에 따르면 일반적으로 영화 VOD 가격은 영화배급사가 정한 권장소비자가격에 플랫폼사가 이윤을 붙여 정해진다. 공급가격이 올라간다면 유료방송사는 기존 이윤을 유지하기 위해 최종소비자가격를 올릴 개연성이 크다. VOD 가격이 올라가고 구매량이 일정하다면 IPTV 사업의 매출 또한 올라간다.

     

    이처럼 IPTV의 영화 VOD 가격이 올라갈 경우 다른 유료방송사와 구독형을 제외한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에서 제공되는 영화 VOD의 이용료도 올라갈 가능성도 있다.

     

    현재 프로모션 가격을 제외한 케이블TV VOD의 영화 VOD 대여료는 1천650원, 위성방송인 KT스카이라이프(OTS 상품)는 1천320원이다. 다만 케이블TV와 스카이라이프 측은 아직 영화 VOD 가격을 변동할 계획이 없다는 입장이다.

     

    이 같은 IPTV사의 가격인상을 놓고 통신사와 영화배급사 측 주장도 엇갈리고 있다.

     

    한 대형 영화배급사 측은 "최근 IPTV사에 공급가 인상을 요구한 바 없다"며, "최신작의 경우 1만원선에서 출시하고 2~3주 후 가격이 5천원선으로 내려가는데, 중간가격인 7천원대 상품을 내놓는 등 가격대를 다양화하고 있다"고 반박했다.

     

    /도민선 기자 domingo@inews24.com


    도민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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