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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즌 4승 도전' 다익손, 두산전 강세 이어갈까

    • 매일경제 로고

    • 2019-05-17

    • 조회 : 8

    • 댓글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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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이뉴스24 김지수 기자] SK 와이번스가 외국인 투수 브룩 다익손을 내세워 선두 수성에 나선다.

     

    SK는 17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주말 3연전 첫 경기에 다익손을 선발투수로 예고했다.

     

    SK는 다익손의 어깨에 기대를 걸고 있다. 올 시즌 KBO리그 무대를 처음 밟은 다익손은 개막 후 9경기에 나와 3승 1패 평균자책점 3.83을 기록 중이다. 압도적인 모습은 아니지만 순조롭게 한국 야구에 적응 중이다. 최근 2경기 연속 선발승과 함께 상승세에 있다.

     

    [사진=이영훈기자]

    다익손은 두산과의 첫 만남에서 좋은 기억이 있다. 지난달 18일 잠실 두산전에서 6이닝 2실점으로 호투하며 SK의 4연패를 끊어냄과 동시에 한국 무대 마수걸이 승리를 따낸 바 있다.

     

    공교롭게도 두산은 당시 다익손과 맞붙었던 세스 후랭코프를 선발투수로 예고했다. 후랭코프는 SK 타선에 고전하며 패전의 아픔을 맛봤다.

     

    SK는 지난달 두산과의 올 시즌 첫 3연전에서 1승 2패로 위닝 시리즈를 내줬다. 당시 팀 타선이 침체를 겪고 있던 가운데 두산 마운드 공략에 실패하면서 경기를 쉽게 풀어가지 못했다. 최근 투타 밸런스가 맞아가고 있는 만큼 안방에서 설욕을 노린다.

     

    SK는 현재 두산에 승차 없이 승률에서 앞선 1위에 올라있다. 공동 3위 LG 트윈스, NC 다이노스와는 5게임 차, 5위 키움 히어로즈와는 6게임 차로 적지 않은 격차를 보이고 있지만 두산과는 양강 체제를 구축하면서 치열한 선두 다툼을 벌이고 있다.

     

    이번 주말 3연전에서 최소 위닝 시리즈를 확보해 선두 수성과 함께 상대 전적에서 균형을 맞추겠다는 각오다.

     

    다익손이 팀의 선두 수성과 함께 시즌 4승을 따낼 수 있을지 지켜볼 일이다.

     

    /김지수 기자 gsoo@joynews24.com


    김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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