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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실용성과 공간의 활용성을 넘어선..고성능 왜건 TOP 10 살펴보니

    • 매일경제 로고

    • 2019-05-21

    • 조회 :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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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포르쉐 파나메라 터보S E-하이브리드 스포츠 투리스모



    [데일리카 임상현 기자] 고성능 이미지와 연결짓기 어려운 왜건의 인식을 바꿔줄 차량들을 소개한다.

    21일 독일 아우토자이퉁은 강력한 성능을 보유한 10대의 왜건들을 모아 분석했다.



    세단의 편안함과 SUV의 실용성을 겸비한 왜건은 장거리 주행의 편안함과 넉넉한 공간을 앞세워 이미 유럽시장에서는 세단보다 높은 판매량을 기록하고 있는 대중적인 장르이다.



    최근 들어 SUV의 유행에 따라 왜건의 판매량이 점차 줄어들고 있는 상황이지만 SUV와 비교되는 운동성능과 CO2 배출량 및 연료효율에서 앞선 모습으로 인해 안정적인 판매량을 기록중이다.



    왜건은 단순히 공간과 실용성으로 대변되는 장르를 넘어 고성능 시장까지 침범하여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기 위한 노력을 게을리하지 않고 있다.



    이중 강력한 성능을 자랑하는 왜건 10대를 모아 분류했다.



     

    [사진] 스코다 옥타비아 RS 콤비



    ■ 10위 스코다 옥타비아 RS 콤비



    폭스바겐 산하의 체코 브랜드 스코다가 판매중인 옥타비아 RS 콤비는 2.0리터 TSI 엔진과 7단 듀얼클러치 변속기를 탑재해 최고출력 245마력의 힘으로 시속 100km까지 6.4초만에 가속을 끝낸다. 한때 한국시장 진출을 준비한 스코다는 폭스바겐의 디젤게이트 사건 이후 잠정 중단된 상태다.



     

    [사진] 재규어 XF 스포츠브레이크



    ■ 9위 재규어 XF 스포츠브레이크



    재규어가 판매중인 XF 스포츠브레이크(Sportbrake)는 중형 세단 XF를 기반으로 제작된 왜건 버전이며, 4기통 2.0리터 터보차저 엔진을 탑재해 최고출력 300마력과 최대토크 40kg.m의 힘으로 시속 100km까지 6초만에 가속을 끝낸다.


     

    [사진] 폭스바겐 골프R 바리안트



    ■ 8위 폭스바겐 골프R 바리안트



    폭스바겐의 고성능 해치백 골프R의 왜건 버전인 골프R 바리안트(Variant)가 8위에 선정됐다. 4기통 2.0리터 터보차저 엔진이 탑재된 골프R 바리안트는 최고출력 300마력과 7단 듀얼클러치 변속기, 4륜 구동 시스템의 조합으로 시속 100km까지 5초만에 가속을 끝내며, 최고속도는 267km이다.


     

    [사진] 미니, ′존 쿠퍼 웍스 클럽맨′ (출처 미니)



     

    ■ 7위 미니 존 쿠퍼웍스 클럽맨



    현재 우리나라 시장에서도 판매중인 미니의 클럽맨의 고성능 버전, JCW 클럽맨이 7위에 올랐다. 해치백으로 분류되는 미니와 다르게 유럽시장에서 왜건으로 분류되는 JCW 클럽맨은 최고출력 306마력의 2.0리터 4기통 터보차저 엔진을 탑재해 시속 100km까지 4.9초만에 끝낸다.



     

    [사진] 세아트 레온 쿠프라R 콤비


     


    ■ 6위 세아트 레온 쿠프라R 콤비



    폭스바겐 산하 스페인 브랜드 세아트의 레온 쿠프라R 콤비(Leon Cupra R Kombi)는 골프R에 탑재된 2.0리터 4기통 터보차저 엔진을 동일하게 탑재해 최고출력 310마력의 힘으로 시속 100km까지 5.3초만에 끝내며, 최고속도는 250km에서 제한된다. 시속 100km까지의 가속시간은 앞선 클럽맨과 골프R에 비해 다소 늦지만 출력 부분에서 보다 높은 점수로 얻은 것으로 분석된다.


     

    [사진] 볼보 V60 T8



    ■ 5위 볼보 V60 T8



    볼보의 왜건 V60 T8모델이 5위에 올랐다. 2.0리터 4기통 가솔린 터보차저와 하이브리드 엔진의 조합으로 최고출력 390마력에 이르는 V60은 시속 100km까지 4.9초가 소요된다. 왜건의 무덤으로 알려진 국내시장에서도 최근 출시된 V60 크로스컨트리가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지만 당분간 V60은 만나보기 어려울 전망이다.


     

    [사진] 아우디 RS6 Avant



    ■ 4위 아우디 RS6 아반트



    아우디의 중형세단 RS6는 오직 왜건 형태로만 출시되는 독특한 구성을 갖춘 모델이다. RS6 아반트(Avant)는 V8 4.0리터 터보차저 엔진을 탑재해 최고출력 600마력의 힘과 4륜구동 시스템 콰트로의 도움으로 시속 100km까지 4.1초만에 주파한다. 전문가들은 지난 해 공개된 신형 A6의 RS6 아반트 버전이 아직 공개되지 않았지만 향후 출시 후 여전히 강력한 왜건모델이 될것임은 틀림없다는 전망을 내놓고 있다.



     

    [사진] 알피나 B5 Biturbo Toruring



    ■ 3위 알피나 B5 바이터보 투어링



    BMW의 전문튜너 알피나가 5시리즈를 기반으로 제작한 B5 바이터보 투어링(Biturbo Toruring)은 V8 4.4리터 트윈터보 엔진을 기반으로 최고출력 609마력, 최대토크 80kg.m의 힘으로 시속 100km까지 3.7초의 시간만이 필요할 뿐이다. 최고속도는 322km에 달하며 4륜구동 시스템을 통해 안정적으로 파워를 전달한다.


     

    [사진] 메르세데스-AMG E63S T-Modell



    ■ 2위 메르세데스-AMG E63S T-Modell



    메르세데스-벤츠의 고성능 부서 AMG가 개발한 E63S T-Modell은 V8 4.0리터 바이터보 엔진을 탑재하고 최고출력 612마력과 최대토크 85kg.m, 9단 MCT 변속기와 4륜구동 시스템 4MATIC+의 조합으로 시속 100km까지 3.2초만에 도달하는 성능을 가졌다.



     

    [사진] 포르쉐 파나메라 터보S E-하이브리드 스포츠 투리스모



    ■ 1위 포르쉐 파나메라 터보S E-하이브리드 스포츠 투리스모


    1위의 자리는 포르쉐의 파나메라 터보S E-하이브리드 스포츠 투리스모모델이 차지했다. 파나메라 터보S E-하이브리드의 왜건형 버전으로 동일한 파워트레인을 사용한다. V8 4.0리터 트윈터보 엔진과 하이브리드의 조합으로 탄생된 파나메라 터보S E-하이브리드 스포츠 투리스모 모델은 시스템 합산출력 680마력과 최대토크 86.7kg.m의 강력한 힘으로 시속 100km까지 3.4초만에 도달하며, 최고속도는 310km에 이른다. 여기에 전기모터로만 50km의 주행이 가능하며 유럽기준 33.3km의 공인연비를 기록한다.



    shlim@dailyca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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