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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발 미세먼지 오늘만 같아라. 예스 대현 코끼리리빙 공기청정기 사용기

    • 닢새

    • 2019-05-21

    • 조회 : 86

    • 댓글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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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기청정기가 언제부터 다다익선이 미덕이 되었는지는

    모르겠으나 정책의 실패와 옆나라의 건방진 입장 덕분에

    피해 입는 건 한국이 아닐까 싶다.

    심지어 그 옆에 바다 건너에 있는 나라는

    차라리 이쪽으로 바람도 안 불었으면 좋겠다.

    방사능 피해는 끝나도 끝난 게 아니니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은 여전히

    자신의 영역에 공기만큼은 깨끗했으면 하는

    바람을 가지고 살아간다.

    내가 잠드는 그 순간까지도 내 공기는 깨끗해야 해!!

    라고 말이다.

     

     


     

    예스 대현! 예스 에어!

    바로 이 제품은 코끼리 리빙이라는 이름이 추가된

    대현의 공기청정기 제품으로

    이것 하나가 메인이라고 생각하기보다는

    서브타입의 공기청정기라고 표현하는 것이 옳겠다.


     

    왜!! 이게 서브야!!라고 말할 수 있겠으나

    일단 메인으로 사용하기엔 사이즈가 작고

    커버할 수 있는 영역의 차이가 확연하다.

    메인으로 사용하고자 한다면

    아마도 원룸 정도의 평수에서는 가능할 수 있겠다.


     

    공기 청정은 기본이요!!

    거기에 추가된 기능으로는 음이온 방출 기능과

    타기기 충전 USB를 가지고 있다는 점이라

    말할 수 있겠다.


     

    일단 타제품에 비해서 확실히 차이 나는 것은

    바로 필터의 사이즈와 두께다.

    기존 많은 제품들이 우수한 성능을 보였음에도

    기본으로 장착되어 있는 필터는 다들 제각각!!!!

    결과적으로는 자사에서 생산하는 제품이 아니면

    사용할 수 없는 환경을 만들어놨다.

    내가 요 며칠부터 계속 생각한 부분인데

    도대체 왜 자동차 필터를 활용하는 공기청정기는

    만들지 않는 것일까? 필터의 단가가 맞지 않아서?

    아니면 독자 규격을 바탕으로 해야 필터값까지

    노리는 큰 그림인가?

    아무튼 의문이 생기지 않을 수 없겠다.


     

    코끼리리빙 공기청정기는 외형적으로 완성도가

    좋은 편이라고 생각한다. 거기에 상단 버튼이

    터치 방식으로 작동하며 일정 시간이 지나면

    LED 램프가 꺼짐으로 야간에 사용하기에도

    매우 적합하다고 생각할 수 있다.

    심지어 약이나 중에 놓고 램프가 꺼지면

    손을 올려놓기 전까지 이 제품이 작동하는지에

    대한 여부를 확인하기 어려울 만큼 조용하다.


     

    한 손으로 가볍게 들 수 있지만 부피감이 좀 있는 편이다.

    구조는 매우 간단하다. 상단에 펜이 있고

    바로 하단에 필터가 장착되어 빨아올리는 구조!?


     

    그렇다. 이와 같이 하단에 필터를 장착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다.

    펜의 성능이 우수한 편이라고 생각한다.

    필터를 장착하지 않았을 땐 제법 센 미니 선풍기 같은

    느낌이랄까? 역시 구조면에서는 단순한 게 진리!

    고장이 날 것 같지 않은 외형이다.


     

    필터를 장착하기 위해서 하단부를 열어봤다.

    확실히 필터가 장착되면 공간이 없을 만큼

    매우 타이트하게 잘 만들어진 것 같다.


    필터는 정사각형으로 제작되어 있으며

    보이는 것과 같이 손잡이가 밖으로 나오는 게

    정상적인 장착이라고 할 수 있겠다.

    필터는 프리필터부터 활성탄 필터까지 총 4단계에

    이르는 필터링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이건 웬만한 대형의 가정용 공기청정기 만큼의

    우수한 기능이라 할 수 있겠다.

     

     

    스스로를 서브 공기청정기라고 표현한 이유는

    이렇게 좋은 장점들이 있으나 커버할 수 있는

    영역을 최대 6평으로 설정하면서 그 이상의 능력을

    갖추면서도 겸손한 마인드가 아닐까 생각된다.

    일련의 제품들 중에는 실제 커버할 수 있는 평수보다

    높게 표기하는 제품들도 있음에도 예스 대현은

    능력에 집중하겠다는 생각으로 보인다.


     

    필터는 쉽게 교체가 가능하다.

    양쪽 손잡이를 잡아당기면 끝!!

    밖에 보이는 프리필터는 큰 이물질들 담당!

    그 안쪽에는 헤파필터! 그 안쪽에는 탈취필터

    그리고 마지막으로 활성탄!! 아무리 작아도 갖출 것은

    알맞게 갖췄다.


     

    전원은 220v AC 타입이 아니다.

    코끼리리빙 공기청정기는 DC 타입을 적용함으로

    보다 소음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였다 할 수 있다.


     

    직관적인 인터페이스 덕분에 사용에 어려움이 없다.

    터치의 반응속도도 매우 빠르다.

    기본 설정으로는 풍량이 중으로 설정되어 있고

    모든 기능이 켜지는 것으로 시작된다.


     

    음이온의 경우 작동 시 삐이~ 하는 소리가 들릴 수 있다.

    1500만 세제곱미터의 양의 음이온을 방출한다고 한다.

    음이온의 역할이 무엇인가!! 공기 중에 나쁜

    냄새나 물질들을 잡아 끄집어 내리는 역할을 한다.

    만족스럽다. 좀 더 써보자. 부유물질 바이바이



     

    화이트로 깔끔하다.

    보통 블루 컬러 LED를 사용하는 제품들도 있으나

    코끼리리빙 공기청정기는 컬러가 단조로워서

    좀 더 고급스럽다는 인상을 받았다.



     

    인테리어 효과에 거리낌이 없다.

    차량용으로 사용하기에는 좀 크다.

    하지만 실내에서 머리맡에 두고 쓰기에는 적당하다.


     

    기본적인 풍량을 체크해봤다.

    매장에는 티슈가 많다. 한 장 펼쳐서 바람이

    어느 정도인지 보여주고자 했다.

    체감 풍량은 보통 수준!!

    하지만 필터를 장착하지 않았을 때 미니 선풍기를

    떠올릴 정도이니.. 빨아올리는 능력이 우수하다는 것을

    단적으로나마 확인할 수 있다.

     




     

    어쩌다 보니 공기청정기 없으면 살기

    힘들어진 세상이 되었을까 싶다.

    그전까지는 모르고 황사가 심합니다.

    라는 말이 있었으나 이제는 미세먼지가 심각합니다.

    라는 말이 뉴스에서 자주 나온다.

    그만큼 공기의 중요성을 깨닫는 요즘인데,

    언제 어느 순간. 내 공간에서만큼은 깨끗한 공기를

    마시고 싶다면 예스 대현! 코끼리리빙 공기청정기도

    괜찮은 선택이 될 것 같다.

     

    리뷰 끝!

    해당 제품은 제조사로부터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 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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