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앱다운로드받기

    에누리 가격비교

    모바일로 더욱 특별해진 가격비교!

    QR코드 스캔
    QR코드
    앱 다운로드
    구글 PLAY스토어
    애플 스토어
    다운로드 SMS 보내기
    SMS보내기
    앱 설치페이지 주소를 무료문자로 발송해 드립니다.
    입력하신 번호는 저장되지 않습니다.
  • 더보기
  • 임재현, 방탄소년단 제친 역주행 1위…일각에선 사재기 의혹

    • 매일경제 로고

    • 2019-05-21

    • 조회 : 14

    • 댓글 : 0

    비밀번호 입력 닫기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확인

    [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무명가수 임재현이 음원차트 1위에 올라 주목받고 있다. 일각에서는 순위 급상승에 사재기 의혹도 제기하고 있다.

     

    가수 임재현의 '사랑에 연습이 있었다면'은 21일 오후 3시 현재 음악사이트 멜론에서 음원차트 1위를 달리고 있다.

     

    [사진=멜론 캡처]

    '사랑에 연습이 있었다면'은 이날 프리징 시간에 1위에 올라 오후 3시까지 줄곧 정상을 차지하고 있다. 특히 방탄소년단의 '작은 것들을 위한 시'와 위너의 '아예', 잔나비 '주저하는 연인들을 위해' 등을 제치고 오른 깜짝 1위라 시선을 집중 시켰다.

     

    임재현의 '사랑에 연습이 있었다면'은 지난해 9월 발표한 솔로 데뷔곡으로, 최근 음원차트에 진입해 '역주행' 1위까지 올랐다. 무명 가수에 가까운 임재현이 차트 1위를 차지하자 그의 이름은 네이버 포털사이트 검색어에도 올랐다. 일각에서는 차트 급상승에 대해 음원 사재기 의혹도 제기됐다.

     

    일부에서는 먼데이키즈 이진성을 비롯해 유튜브 커버곡으로 관심을 샀다는 주장도 있지만, 순위 상승에 대한 뚜렷한 요인 없이 차트 1위에 오르면서 멜론 댓글란에는 의문을 제기하는 글이 다수 올라오고 있다.

     

    임재현은 포털사이트에 프로필도 기재되지 않은 무명가수다. 멜론 앨범 소개란에 따르면 임재현은 서울예대 보컬로서, 작곡가 문성욱과 'Crush' '웃으며' 두 개의 음원을 발표했다. 이번 앨범은 프로듀서 2soo와 첫 콜라보 한 데뷔 음반이다.

     

    /이미영 기자 mycuzmy@joynews24.com


    이미영

    URL 복사

    아래의 URL을 두번 누르면 복사할 수 있습니다.

    운영자 님의 다른 글

    뉴스 인기 게시글

    전체 댓글

    0/1,000

    등록

    스포츠/연예 뉴스의 다른 글

    로그인 하고
    다양한 혜택을 받으세요!

    로그인 하고 에누리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혜택을 받으세요!

    에누리TV

    더보기

    커뮤니티 인기글

    더보기

    BEST 구매가이드

    더보기

    모집중 체험단

    더보기

    사용자 리뷰

    더보기

    투데이 HOT CLIP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