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앱다운로드받기

    에누리 가격비교

    모바일로 더욱 특별해진 가격비교!

    QR코드 스캔
    QR코드
    앱 다운로드
    구글 PLAY스토어
    애플 스토어
    다운로드 SMS 보내기
    SMS보내기
    앱 설치페이지 주소를 무료문자로 발송해 드립니다.
    입력하신 번호는 저장되지 않습니다.
  • 더보기
  • 결승타 노진혁 "양의지 형 빈자리 메우려 노력"

    • 매일경제 로고

    • 2019-05-21

    • 조회 : 12

    • 댓글 : 0

    비밀번호 입력 닫기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확인

    [조이뉴스24 류한준 기자] 많은 안타는 필요없었다. 기회를 살리는 적시타 한 방이 알맞은 때에 나왔다.

     

    NC 다이노스는 키움 히어로즈와 맞대결에서 먼저 웃었다. NC는 21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과 주중 원정 3연전 첫날 경기에서 3-1로 이겼다.

     

    1회초 낸 3점을 경기 종료까지 잘 지켰다. NC는 키움의 4연승 길목을 막아섰고 이날 승리로 4연승 신바람을 냈다.

     

    [사진=이영훈 기자]

    결승점이 된 2타점 적시타를 쳐낸 주인공은 노진혁이다. 그는 3루수 겸 3번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4타수 1안타 2타점 1득점을 기록했다.

     

    자신의 적시타로 주자 두 명이 홈으로 들어왔고 그는 소속팀이 올린 세 번째 득점 주인공도 됐다. NC가 이날 뽑은 점수에 모두 관여했다.

     

    노진혁은 경기가 끝난 뒤 "양의지 형이 빠진 자리를 메우려고 노력했다. 찬스가 오면 해결사 노릇을 꼭 하자고 다짐하고 타석에 들어갔다"고 말했다. 양의지는 무릎 통증 때문에 이날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됐고 크리스티안 베탄코트가 포수 마스크를 썼다.

     

    노진혁은 "3번 타순이라는 무게감 보다는 팀에서 세 번째로 타석에 나가는 타자라고 생각했다"며 "최대한 많은 출루와 타점을 노린 것이 첫 타석에서 좋은 결과로 이어진 것 같다"고 덧붙였다.

     

    /고척=류한준 기자 hantaeng@joynews24.com


    고척=류한준

    URL 복사

    아래의 URL을 두번 누르면 복사할 수 있습니다.

    운영자 님의 다른 글

    뉴스 인기 게시글

    전체 댓글

    0/1,000

    등록

    스포츠/연예 뉴스의 다른 글

    로그인 하고
    다양한 혜택을 받으세요!

    로그인 하고 에누리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혜택을 받으세요!

    에누리TV

    더보기

    커뮤니티 인기글

    더보기

    BEST 구매가이드

    더보기

    모집중 체험단

    더보기

    사용자 리뷰

    더보기

    투데이 HOT CLIP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