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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Z현장] AB6IX, 워너원-MXM→미세먼지 날릴 ‘BREATHE’로 핫데뷔(종합)

    • 매일경제 로고

    • 2019-05-22

    • 조회 : 18

    • 댓글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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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B6IX (사진=신창호 기자)
    ▲ AB6IX (사진=신창호 기자)

    [제니스뉴스=변진희 기자] 그야 말로 2019년 핫한 신예다. 에이비식스로 만나기 전부터 워너원, MXM 활동으로 탄탄히 팬덤을 다진 이들이 팬들의 오랜 기다림 끝에 5명 완전체로 한 자리에 모였다. 

     

    22일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보이그룹 에이비식스(AB6IX)의 첫 번째 EP ‘비컴플리트(B:COMPLETE)’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가 열렸다. MC는 안현모가 맡아 진행했다.

     

    # 꿈에 그리던 완전체 데뷔

     

    에이비식스는 Mnet ‘프로듀스101 시즌2’에 출연해 워너원으로 활동한 이대휘, 박우진과 MXM으로 활동한 임영민, 김동현과 더불어 새롭게 합류한 전웅으로 속한 5인조 보이그룹이다.

     

    이대휘는 “워너원과 MXM은 저희에게 분신 같은 존재였다. 활동을 통해 많은 분들께 사랑을 받았고, 대중분들께 익숙해진 것 같다. 그게 에이비식스 활동을 할 때 플러스 요인이 된 것 같다. 무대에서 긴장하지 않을 수 있는 마음을 가지게 한 고마운 그룹이다”라고 그간의 활동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날 김동현은 “팬분들도, 저희도 오래 기다린 데뷔인 만큼 멋진 모습과 무대를 보여드리겠다. 앞으로 에이비식스의 행보를 기대해주시기 바란다”라고, 박우진은 “모두가 이날만을 기다렸다. 정말 많은 노력을 했고, 기대하시는 것 이상으로 보여드릴 준비가 됐다”라고 데뷔 소감을 전했다.

     

    또 이대휘는 “브랜뉴뮤직이 목숨을 걸고 나왔다. 오랜만에 서는 무대라 긴장이 되지만, 앞으로 열심히 하도록 했다”라고, 전웅은 “그동안 연습하면서 이런 무대에 설 수 있을까 생각했다. 무대에 설 수 있어서 행복하고, 앞으로 더 열심히 하겠다”라고, 임영민은 “저희 완전체를 손꼽아 기다려주셨는데, 앞으로 좋은 모습 많이 보여드리겠다”라고 말했다.

     

    ▲ AB6IX (사진=신창호 기자)
    ▲ AB6IX 김동현, 이대휘, 박우진 (사진=신창호 기자)

    # 완성형 아티스트돌을 꿈꾸다

     

    이번 앨범 ‘비컴플리트’의 의미에 대해 김동현은 “완전성, 초월성, 성장성, 진정성을 담으려고 노력했다. 앨범 명처럼 열심히 하겠다”라고 밝혔다.

     

    타이틀곡 '브리드(BREATHE)'는 모든 억압과 속박에서 벗어나 자유롭게 숨 쉬며 꿈꾸고 싶은 젊음을 노래한 동시에, 최근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미세먼지에 대한 중의적인 메시지까지 담아낸 강렬한 딥 하우스 곡이다.

     

    특히 아이즈원의 '에어플레인(Airplane)', 윤지성의 '쉼표', 박지훈의 '영 20(Young 20)' 등을 만들며 실력을 인정받은 이대휘가 직접 프로듀싱하고, 멤버들과 함께 가사를 써 완성시켜 의미를 더했다.

     

    곡의 주제에 대해 이대휘는 “요즘 아이돌이 세계관을 가지고 있는데, 이 시대에 문제가 되고 있는 것을 다루면 좋을 것 같았다. 사회적으로 미세먼지 때문에 많은 분들이 스트레스를 받고 있고, 또 다른 중의적인 메시지도 담았다. 학업, 직장 등으로 스트레스를 받는 분들을 위한 곡을 쓰고 싶었다. 저희 음악을 들으시면서 스트레스를 해소하셨으면 좋겠다"라고 소개했다. 

     

    힙합곡을 타이틀로 선정하지 않은 이유에 대한 물음에 이대휘는 “많은 분들께서 힙합 음악을 할 거라고 생각하셨을 것 같다. 오히려 그 생각을 뒤집고 싶었다. 뻔하게 생각하는 길을 가고 싶지 않았고, 조금 더 새로운 음악을 보여주고 싶은 마음에 ‘브리드’를 타이틀로 선정했다”라고 답했다.

     

    ▲ AB6IX (사진=신창호 기자)
    ▲ AB6IX 전웅, 임영민 (사진=신창호 기자)

    무엇보다 에이비식스는 데뷔 앨범임에도 전곡을 직접 프로듀싱, 작사, 작곡한 것은 물론 퍼포먼스 디렉팅 등 제작 과정 전반에 걸쳐 적극 참여하며 역량을 뽐냈다.

     

    이대휘는 “아무래도 신인이 앨범을 모두 책임지고 제작하는 것에 대한 부담감이 있긴 했다. 스트레스를 받기도 했지만, 대표님께서 많이 조언을 해주셨고, 멤버들끼리 음악적으로 많은 논의를 거쳐서 완성했다. 부담을 자신감으로 바꾸려고 노력했다”라고 고충을 털어놨다.

     

    활동 목표로 박우진은 “노력한 만큼 성과가 이뤄졌으면 하는 바람이다. 에이비식스로 저희를 알리고 싶고, 많은 사랑을 받고 싶다”라고, 이대휘는 “대중성과 아티스트의 경계에서 노는 아이돌이 되고 싶다. 익숙한 음악인데, 그 안에 에이비식스만의 색깔을 넣으려고 노력했다. 듣다 보면 신선하고 좋을 거다”라고 각오를 다졌다.

     

    한편 에이비식스는 22일 오후 6시 ‘비컴플리트’를 발매하고 활동을 시작한다.

     



    변진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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