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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인더존 입덕소개서①]시현, 기승전 '얼굴'…오디션 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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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5-24

    • 조회 : 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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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우리가 이 구역에 있다. 우리가 왔다"

     

    그룹 위인더존은 김시현과 주안, 이슨, 경헌, 민 등으로 구성된 5인조 보이그룹으로, 오는 27일 데뷔 앨범 'WE IN THE ZONE(위 인 더 존)'을 발표하고 정식 데뷔한다.

     

    위인더존 멤버들은 최근 조이뉴스24와 만난 자리에서 "긴장이 되지만 설레는 마음이 크다. 여기까지 오는 데 많은 일들이 있었다. 잘해야겠다는 생각이 크다"라며 "빨리 무대에 서고 싶다. 데뷔를 하면 우리가 할 수 있는 것들이 많아진다"라고 시작점에 선 설레는 마음을 전했다.

     

    데뷔곡 '내 목소리가 너에게 닿게'를 직접 작사, 작곡할 만큼 탄탄한 음악적 실력에, 훈훈한 비주얼, 개성 넘치는 5인 5색의 매력까지 갖췄다. '입덕'을 부르는 위인더존의 이야기를 직접 들어봤다.

     

    ▲시현, 기승전 '얼굴'…귀여운 매력남

    #98년생 #고향 경상남도 창원 #A형 #좋아하는 음식은 치킨&마카롱&다쿠아즈 #좋아하는 장소는 집(집돌이다. 나가게 되면 산책 정도. 혼자 있는 걸 좋아한다) #보물 1호는 블루투스 이어폰 #롤모델은 유재석 임창정 고정욱 작가님

     

    김시현은 이미 '아이돌 좀 안다'고 하는 사람들은 아는 멤버다. 엠넷 '프로듀스 101'과 MBC '언더나인틴'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고, 프로젝트 팀 김용국&김시현으로 무대도 섰다. 그럼에도 정식 데뷔가 고팠던 소년, 이젠 당당하게 앨범을 들고 팬들을 만날 수 있게 됐다.

     

    "오디션 프로그램에도 나갔고, 음악방송도 했고, 프리데뷔도 했는데 정식 데뷔는 못했어요. 저를 좋아하는 팬들이 있더라도 '자주 찾아뵙겠다'라든지 그런 확신을 못 드렸어요. 당당하게 '좀 있으면 우리 볼 수 있고, 저희 앨범이 나오니깐 기대해달라'는 이야기를 못했어요. 자신감과 의욕도 떨어지기도 했어요. '언더나인틴' 이전까지 자신감이 없었는데 다시 팬들을 만나면서 자신감도 올라가고, 텐션이 올라가있는 상태에서 위인더존에 합류했어요. 팬들을 더 이상 기다리게 하지 않고 정식으 데뷔하게 되서 기뻐요."

     

    시현은 두 번의 오디션 프로그램 경험이 있다. '프로듀스 101'을 중도 하차했던 그는 "오디션에 한이 맺혔다"고 했다. '언더나인틴' 출연은 그 한을 풀기 위해 스스로 한 선택이었다.

     

    "'프로듀스 101'은 첫번째 오디션으로 미숙했고 많이 준비가 안돼 있었기도 했지만, 뭐가 됐든 간에 끝맺음을 못하고 하차를 하게 되면서 찾아온 기회를 살리지 못했다는 마음이 컸어요. 그것이 저를 위축 시켰던 것 같아요. 대표님이 "'언더나인틴'이라는 서바이벌 프로그램에 나가볼래?"라고 했을 때 망설임 없이 '네'라고 이야기 했어요. '언더나인틴'을 하면서 순위나 결과가 중요하지 않다고 늘 생각했어요. 매순간 최선을 다해서 오디션을 끝마치고 싶었어요. 내 손으로 끝을 내고 싶었어요. '언더나인틴'이 만족스러웠던 건 단 한 번의 후회도 없을 만큼 최선을 다했기 때문이에요."

     

    멤버들에게 김시현의 '입덕 포인트'를 풀었다. 막내답지 않은 어른스러움부터 얼굴까지, 매력이 차고 넘친다.

     

    "기승전'얼굴'이죠. 잘생겼어요. 진지함 뒤에 있는 엉뚱함도 있어요."

     

    "시현이는 막내이기도 하고 귀엽고 사랑스러운 이미지가 있는데 같이 생활하다보면 깊은 구석이 많아요. 그 나이에 비해 엄청 성숙하고, 지금보다 나중이 더 기대가 되는 것 같아요. 물론 지금도 충분히 사랑받을 만한 매력이 있지만, 오히려 그 성숙한 마인드가 매력 포인트가 될 것 같아요."

     

    "막내지만 형 같기도 하고, 애늙은이 같기도 해요(웃음). 그만큼 많은 경험을 해서 멤버들이 시현이에게 많이 물어보기도 하죠."

     

    "매력포인트는 고기 먹을 때. 쌈도 염소보다 잘 먹어요. '엄마가 아들 밥 먹을 때 이런 기분이구나' 그런 것을 느끼게 해줘요."

     

    /이미영 기자 mycuzmy@joynews24.com 사진 이영훈기자 rok6658@joynews24.com


    이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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