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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즈니스맨·크리에이터 노트북이 뜬다···이 제품 ‘주목’

    • 매일경제 로고

    • 2019-05-25

    • 조회 :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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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타뉴스 이진성 기자] 원하는 것을 얻으려 하면, 다른 그 무엇은 희생되어야 하는 경제 관계를 우리는 트레이드오프(Trade Off)라 표현한다. 노트북과 같은 디지털 IT 기기도 마찬가지다. 성능이 높으면 무거워지고, 무게를 가볍게 하자니 성능은 떨어진다.

     

    물론 이를 해결하기 위해 반도체 기술은 집적도를 높이며 발전해 오고 있지만, 여전히 노트북·스마트폰·태블릿과 같은 모바일 기기만을 위한 저전력 CPU·GPU·D램이 공존하고 있다. 성능과 이동성은 그 간격을 좁히고 있지만 영원히 만날 수 없는 평행관계라 할 수 있겠다. 노트북 플랫폼 내에서도 휴대성을 강조한 얇고 가벼운 노트북과 고성능의 이유로 무게가 용서되는 게이밍 노트북으로 구분되고 있는 것과 같은 이치다.

     

    최근 이 시장도 변화가 감지되고 있다. 울트라북 시장을 평정한 ‘LG 그램’의 여파로 ‘초경량·초슬림’이라는 자극적인 단어와 함께 별도의 카테고리로 분류되었던 과거와는 달리 표준 노트북은 물론 비즈니스, 디자인, 게이밍까지 폭넓은 다양한 카테고리에서 ‘휴대성’을 강조한 노트북들이 주목받고 있는 것.

     

     

     

    ▲ 베타뉴스 김수정 아나운서가 크리에이터를 겨냥한 MSI의 'PS 시리즈 모던'을 사용해 보고 있다

    ■ 비즈니스맨·크리에이터 겨냥한 ‘휴대성·디자인’ 앞세운 노트북 관심↑

     

    유튜브로 대표되는 1인 방송의 스트리머를 비롯해 애니메이터, 아티스트, 에디터, 디자이너 등 창조적인 업무를 수행하는 크리에이터(창작자)들은 현장에서 아이디어를 저장하고 편집하고 결과물을 내놓아야 한다. 현장 곳곳을 발로 뛰며 다양한 업무를 진행해야 하는 직장인·프리랜서와 같은 비즈니스맨도 마찬가지.

     

    이들의 도구는 당연히 노트북이다. 문서 작업과 웹서핑과 같은 단순한 업무가 아니기에 성능도 뒷받침되어야 한다. 주변 시선도 의식해야 하는 만큼 자신만의 스타일에 부합하는 디자인도 갖춰야 한다. 야외에서 주로 사용되다 보니 배터리 성능도 중요하다. 특히, 자유로운 이동을 위하여 휴대성은 필수 요소이다.

     

    크리에이터의 노트북은 성능과 이동성 사이에서 많은 고민을 하게 만든다. 앞서 언급했듯이 다양한 카테고리에서 휴대성을 장점으로 내세운 초슬림·초경량 노트북이 선보여지며 주목을 받는 등 선택의 폭은 넓어졌지만 비즈니스맨과 크리에이터가 만족할만한 밸런스 좋은 노트북을 찾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 1.7kg 미만, 15.6형 디스플레이 노트북이 ‘딱’

     

    어찌 됐든 비즈니스맨과 크리에이터의 노트북은 가벼움이 최고의 미학이다. 보통 휴대 여부의 기준 무게는 2.0kg으로 본다. 그 이상은 이동성보다는 데스크톱 PC를 대체할 만한 목적의 고제원 17형 노트북이 주류를 이룬다. 2.0kg 이하의 무게라도 모두 이동성에 뛰어난 것은 아니다. 보통 1.3kg까지의 노트북이 초경량으로 분류되며 휴대성이 강점이다. 그러나 13.3인치의 크기에 초저전력 프로세서와 내장 그래픽이 주로 사용되는 만큼 크리에이터에게는 어울리지 않는다.

     

    가장 많은 제품이 선보여지는 표준 노트북 카테고리는 다양한 작업에 적당한 15.6형의 크기에 -게이밍 노트북에 비할 바는 아니지만- 성능도 탄탄하다. 보통 1.7kg부터 2.0kg 이하의 무게를 가지고 있는데, 장시간 휴대 시에는 상당한 부담으로 다가오는 것이 사실이다.

     

    항시 휴대하는 크리에이터에게 적합한 무게는 15.6형의 디스플레이 크기에 1.3kg부터 1.7kg 이하의 노트북이 최적이다. 각 제조사 역시 이 급의 제품을 ‘경량형 노트북’으로 소개하며 소비자의 구매 동기를 유발하고 있다. 여기에 동영상 편집과 디자인 작업 등 다소 높은 제원의 하드웨어가 필요한 작업에도 무리 없는 최신 스펙도 갖추고 있어야 한다. 여기에 크리에이터의 감성을 자극하는 맵시 있는 디자인도 한몫하면 금상첨화.

     

    답답한 사무 공간을 벗어나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자유로운 업무를 수행하는 비즈니스맨과 크리에이터를 위한 경쟁력 있는 노트북을 소개한다.

     

     

     

    ▲MSI 프레스티지 PS63 모던 8SC (SSD 256GB)

    ■ 크리에이터 정조준, MSI 프레스티지 PS63 모던 8SC (SSD 256GB)

     

    최근 MSI는 네이밍부터 ‘크리에이터’를 더한 ‘P 시리즈 크리에이터’를 선보인 이후 올해 CES 2019에서 첫 공개하며 세계적인 주목을 받았던 ‘PS 시리즈 모던’까지 전문 아티스트와 비즈니스맨, 그리고 크리에이터를 정조준한 노트북을 연이며 선보이며 ‘MSI 프레스티지 시리즈’ 라인업을 강화하고 있다.

     

    MSI의 프레스티지 시리즈는 단순히 디자인이 뛰어나고 얇고 가볍다고 해서 크리에이터 노트북이라 칭하지 않았다. 게이밍 노트북에서 축적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태생부터 크리에이터와 비즈니스 시장을 정조준하고 기획된 고유의 라인업이다. 그만큼 기존 노트북과는 차별화된 다양한 특징이 장점이다.

     

    지난달 새롭게 투입된 ‘MSI 프레스티지 PS63 모던 8SC’는 4코어 8스레드로 더욱 향상된 성능을 제공하는 코드명 위스키레이크의 8세대 인텔 코어 i7-8565U 프로세서와 함께 엔비디아 튜링 아키텍처 기반이자 전력 효율성이 뛰어난 맥스큐(MAX-Q) 디자인의 엔비디아 지포스 GTX 1650 GPU, 그리고 8GB 용량의 DDR4 메모리, M.2 방식의 NVMe 256GB SSD가 적용되어 비디오 인코딩을 비롯해 어도비의 포토샵과 프리미어 프로와 같은 크리에이터의 창작물 작업에 부족함 없는 성능을 제공한다. 게임 성능 역시 전 세대인 GTX 1050 Ti 대비 더욱 향상된 성능을 제공해 게이밍 노트북용으로도 손색없다.

     

     

     

    ▲ MSI 프레스티지 PS63 모던 8SC의 I/O 포트

     

     

    ▲ 5.6mm의 울트라 씬 베젤, 15.9mm의 두께, 1.6kg의 무게를 가지고 있는 MSI 프레스티지 PS63 모던 8SC

    디스플레이는 이동성을 고려한 다양한 작업에 최적의 화면 크기인 1,920 x 1,080 FHD 해상도를 지원하는 15.6형을 가지고 있다. IPS 타입의 광시야각 패널로 178도의 다양한 각도에서도 색상 왜곡을 최소화하고 특유의 밝고 화사한 화면을 구현하고 안티글레어 타입으로 눈부심도 덜하다.

     

    더불어 MSI 독자적인 ‘트루 컬러 기술’이 적용되어 게이머, 디자이너, 오피스, 영화 등 각 작업 환경에 최적화된 컬러를 구현함은 물론, sRGB 색 영역의 100%를 지원하고, 사람의 눈에 해로운 청색광을 감소시키는 안티 블루 기능도 지원한다. 또한, 노트북을 포함해 총 3개의 화면에 출력해 주는 매트릭스 디스플레이도 지원하는 등 다양한 업무와 영상·그래픽 편집 작업에 더욱 최적화된 모습이다.

     

    휴대성은 이 노트북의 최대 장점이다. 5.6mm의 울트라 씬 베젤을 적용해 본체 대비 86%에 달하는 화면 비율로 개방감과 몰입감이 뛰어남은 물론, 15인치 화면의 편의성을 유지하면서 14인치급 수준의 휴대성을 제공한다. 이렇게 크리에이터를 위한 최적의 작업환경을 제공하는 탄탄한 제원을 갖추고도 15.9mm의 두께와 1.6kg의 무게로 뛰어난 이동성을 자랑한다. 일반 어댑터보다 더 작고 가벼워진 슬림 어댑터와 제조사 기준 16시간 이상 사용이 가능한 대용량 배터리 역시 이동성에 한 몫 더한다.

     

     

     

    ▲더 작아진 슬림 어댑터로 더욱 향상된 휴대성을 제공한다

     

     

    ▲ 편리한 지문 인식과 함께 작업 능률을 높여주는 빅사이즈 터치패드와 화이트 LED까 적용된 풀사이즈 치클릿 키보드

    크리에이터의 생산성을 위한 지원은 하드웨어 제원에서 그치지 않는다.

     

    일반 충전기보다 4배 빠른 속도로 스마트폰 등의 기기를 충전할 수 있는 ‘퀄컴 퀵 차지 3.0’ 기술이 접목되어 장시간 외출 시에도 안정적인 스마트폰 사용이 가능하며, 기존 보다 35% 넓어진 사이즈와 30% 빨라진 응답성과 정확성과 함께 글래스 재질로 편안한 터치감을 지원하는 대형 터치패드가 적용되어 4손가락까지 활용하는 멀티 터치 제스처와 함께 작업의 능률을 높일 수 있다.

     

    또한, 콰이어트 마크(Quiet Mark) 인증을 받은 정숙성과 함께 외부 충격, 낙하, 온도 등의 테스트로 내구성을 입증하는 MIL-STD 810G 밀리터리 테스트를 통과해 뛰어난 내구성과 품질을 가지고 있는 등 언제 어디서나 크리에이터의 다양한 업무와 창작 활동을 돕는다.

     

     

     

    ▲크리에이터의 생산성을 도와주는 통합 관리 솔루션 ‘크리에이터 센터’

    크리에이터의 창작 작업을 돕는 요소는 소프트웨어 솔루션까지 이어진다. 이 제품에는 크리에이터의 작업 특성을 고려한 새로운 콘셉트와 UI 디자인이 적용된 통합 관리 솔루션 ‘크리에이터 센터’가 제공된다. 기존 MSI 게이밍 노트북에서 볼 수 있었던 ‘드래곤 센터’와 같은 개념의 관리 도구이다.

     

    크리에이터 센터는 클릭 몇 번으로 노트북의 손쉽고 간단하게 성능을 튜닝하고 확인할 수 있는 익숙한 관리 기능을 제공함은 물론, 그래픽 작업 프로그램을 연동해 생산성을 높여주는 별도의 ‘크리에이터 모드’를 지원한다.

     

    크리에이터 모드에는 매직스(MAGIX)의 베가스, 코렐(Corel)의 페인터/페인트샵, 어도비(Adobe)의 프리미어/애프터 이펙트/포토샵/일러스트레이터/라이트룸 등 크리에이터가 자주 사용하는 편집툴이 등록되어 있다. 해당 프로그램이 설치되어 있는 상태에서 크리에이터 모드를 활성화하면 각 소프트웨어에 최적화된 세팅을 원클릭으로 설정할 수 있는 독특한 기능이다.

     

     

     

    새롭게 적용된 디자인도 장점이다. 스타일리시를 강조했던 기존 노트북들이 실버와 화이트 계열로 밝고 신선한 느낌을 전했던 반면 이 제품은 MSI 프레스티지 라인업만의 심플한 디자인 요소를 계승하면서 블랙에 가까운 다크 네이비 색상으로 진중함을 더했다. 특히 네 측면은 빛에 따라 푸른색으로 반짝이는 레이저 커팅 라인은 고급스러움을 더해준다.

     

    게이밍 노트북 시장 강자인 MSI만의 노하우와 함께 비즈니스맨과 크리에이터의 생산성을 높여주는 성능과 최적화된 기능, 그리고 무게와 휴대성까지 뛰어난 밸런스를 보여주는 MSI 프레스티지 PS63 모던 8SC의 가격은 140만 원대이다.

     



    이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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