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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닥터 프리즈너' 김병철 "윤세아와 핑크빛? 방송+편집의 힘은 무서워"(인터뷰)

    • 매일경제 로고

    • 2019-05-24

    • 조회 :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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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병철 (사진=신경용 기자)
    ▲ 김병철 (사진=신경용 기자)

    [제니스뉴스=이혜린 기자] 드라마 '닥터 프리즈너'의 배우 김병철이 윤세아와의 핑크빛 분위기에 대해 해명했다. 

     

    제니스뉴스와 배우 김병철이 지난 23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위치한 한 카페에서 KBS2 수목드라마 '닥터 프리즈너' 종영 인터뷰로 만났다. 

     

    '닥터 프리즈너'는 대형병원에서 축출된 외과 에이스 의사 나이제(남궁민 분)가 교도소 의료과장이 된 이후 펼치는 메디컬 드라마다. 

     

    김병철은 서서울 교도소 의료과장 선민식(김병철 분)으로 분했다. 극중 김병철은 나이제, 이재준(최원영 분)과 날이 선 대립구도를 이루며 안방극장을 사로잡았다. 

     

    김병철은 JTBC 드라마 'SKY 캐슬'을 마치고 바로 '닥터 프리즈너'를 차기작으로 선택해 화제를 모았다. 이날 김병철은 'SKY 캐슬' 출연진의 응원에 대해 "'닥터 프리즈너' 촬영할 때 'SKY 캐슬' 감독님, 작가님, 배우들이 모여서 식사를 한 적있다. 그 자리에서 '잘 보고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이야기했다. 

     

    이어 "가끔 안부 전화도 하고, 단체 메시지방도 있다. 단지 누구도 그 방을 나가지 않아서 선뜻 나갈 수 없다"며, "너무나도 좋은 경험을 공유했기 때문에 그들과는 좋은 느낌이 있다. 그래서 기쁜 마음으로 좋은 일이 있을 때 함께 공유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김병철은 'SKY 캐슬'의 윤세아와 핑킟 기류에 대해 "'SKY 캐슬' 특집 방송과 예능의 영향이 컸다. 녹화할 때 '아주 좋은 동료고 친구다'라고 했고, '아니다'라고 할 수 없으니 좋게 표현한 게 애매하게 비친 거 같다. 편집의 영향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또한 김병철은 당시 메이킹 영상에서 윤세아를 향해 난로를 돌려주는 등 화제가 된 로맨틱한 모습에 대해서도 이야기했다. 김병철은 "편집이란 게 무섭다. 그때 난로를 쬐다가 일어나려고 했는데, 난로를 그냥 두면 화재의 위험이 있으니 끄거나 이용하려고 했던 거였다"며, "그래서 윤세아 씨에게 '네가 쐬라'라고 돌린 거였다. 잠시나마 로맨틱한 사람 같아서 행복하긴 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배우 김병철은 최근 종영한 KBS2 수목드라마 '닥터 프리즈너'의 선민식으로 분해 시청자의 호평을 이끌어냈다.  

     



    이혜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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