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앱다운로드받기

    에누리 가격비교

    모바일로 더욱 특별해진 가격비교!

    QR코드 스캔
    QR코드
    앱 다운로드
    구글 PLAY스토어
    애플 스토어
    다운로드 SMS 보내기
    SMS보내기
    앱 설치페이지 주소를 무료문자로 발송해 드립니다.
    입력하신 번호는 저장되지 않습니다.
  • 더보기
  • 관심 많은 日 "한국, 치열한 경기 끝에 패배"

    • 매일경제 로고

    • 2019-05-26

    • 조회 : 11

    • 댓글 : 0

    비밀번호 입력 닫기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확인

    [조이뉴스24 김형태 기자] "한국이 치열하게 경기를 펼쳤지만 무릎을 꿇었다."

     

    장정용 감독이 이끄는 20세 이하(U-20) 축구대표팀이 첫 경기에서 분루를 삼켰다. 한국은 26일(한국시간) 폴란드 비엘스코-비아와 스타디움에서 끝난 2019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 조별리그 F조 1차전에서 0-1로 패했다.

     

    전반 7분 역습으로 선제골을 허용한 뒤 끝내 만회하지 못하고 무릎을 꿇었다.

     

    [대한축구협회]

    아르헨티나, 포르투갈에 이어 조 3위로 처진 한국은 16강 진출이 쉽지 않아진 상황. 오는 29일 남아프리카공화국전에서 반드시 승리한 뒤 다음달 1일 아르헨티나를 상대로 최대한 선전을 해야 한다.

     

    정 감독이 2차전부터는 전술의 핵 이강인을 좀 더 공격적으로 활용하겠다는 뜻을 나타낸 가운데 한국의 라이벌 일본에서도 이날 결과에 관심을 나타냈다.

     

    일본 축구 전문 풋볼채널은 "한국은 중요한 첫 경기에서 스페인 발렌시아 소속의 18세 이강인을 선발 출전시켰다"며 "포르투갈은 이강인에 맞서 잉글랜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수비수 디오고 달롯을 내세웠다. 한국이 0-1로 패했지만 치열한 경기였다"고 평했다.

     

    일본 언론은 이번 대회에 나서는 한국이 이강인 등 호화 멤버로 꾸려졌다며 대회 개막 전부터 남다른 관심을 나타냈다.

     

    /김형태 기자 tam@joynews24.com


    김형태

    URL 복사

    아래의 URL을 두번 누르면 복사할 수 있습니다.

    운영자 님의 다른 글

    뉴스 인기 게시글

    전체 댓글

    0/1,000

    등록

    스포츠/연예 뉴스의 다른 글

    로그인 하고
    다양한 혜택을 받으세요!

    로그인 하고 에누리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혜택을 받으세요!

    에누리TV

    더보기

    커뮤니티 인기글

    더보기

    BEST 구매가이드

    더보기

    모집중 체험단

    더보기

    사용자 리뷰

    더보기

    투데이 HOT CLIP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