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앱다운로드받기

    에누리 가격비교

    모바일로 더욱 특별해진 가격비교!

    QR코드 스캔
    QR코드
    앱 다운로드
    구글 PLAY스토어
    애플 스토어
    다운로드 SMS 보내기
    SMS보내기
    앱 설치페이지 주소를 무료문자로 발송해 드립니다.
    입력하신 번호는 저장되지 않습니다.
  • 더보기
  • '실책에 운' 류현진, 박찬호 연속 이닝 무실점 기록 경신 무산

    • 매일경제 로고

    • 2019-05-26

    • 조회 : 8

    • 댓글 : 0

    비밀번호 입력 닫기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확인

    [조이뉴스24 김지수 기자] 류현진(32·LA 다저스)의 연속 이닝 무실점 행진이 32이닝에서 멈춰섰다.

     

    류현진은 26일 미국 펜실베니아주 피츠버그의 PNC 파크에서 열린 2019 메이저리그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와의 원정 경기에 선발등판해 2회까지 3피안타 2탈삼진 2실점을 기록했다.

     

    [사진=뉴시스]

    류현진은 1회말 피츠버그 공격을 공 7개로 삼자범퇴 처리하면서 기분 좋게 경기를 시작했다. 하지만 팀이 1-0으로 앞선 2회초 선두타자 조쉬 벨을 우중간 2루타로 내보낸 뒤 멜키 카브레라의 내야 땅볼 때 다저스 포수 러셀 마틴이 3루 송구 실책을 범하면서 실점을 허용했다.

     

    이 실점으로 류현진이 1회까지 이어온 연속 이닝 무실점 기록은 32이닝에서 깨지게 됐다. 박찬호가 지난 2000∼2001년 기록한 메이저리그 33이닝 연속 무실점 기록에 도전했지만 야수 실책 속에 단 한 이닝을 남기고 아쉬움을 삼켰다.

     

    류현진은 계속된 1사 1·3루에서 콜 터커에게 1타점 적시타를 허용했다. 경기는 1-2로 뒤집혔다.

     

    하지만 류현진은 이후 1사 1·2루의 추가 실점 위기에서 조 머스그로브와 아담 브레이저를 범타 처리하면서 더는 점수를 내주지 않았다.

     

    /김지수 기자 gsoo@joynews24.com


    김지수

    URL 복사

    아래의 URL을 두번 누르면 복사할 수 있습니다.

    운영자 님의 다른 글

    뉴스 인기 게시글

    전체 댓글

    0/1,000

    등록

    스포츠/연예 뉴스의 다른 글

    로그인 하고
    다양한 혜택을 받으세요!

    로그인 하고 에누리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혜택을 받으세요!

    에누리TV

    더보기

    커뮤니티 인기글

    더보기

    BEST 구매가이드

    더보기

    모집중 체험단

    더보기

    사용자 리뷰

    더보기

    투데이 HOT CLIP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