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앱다운로드받기

    에누리 가격비교

    모바일로 더욱 특별해진 가격비교!

    QR코드 스캔
    QR코드
    앱 다운로드
    구글 PLAY스토어
    애플 스토어
    다운로드 SMS 보내기
    SMS보내기
    앱 설치페이지 주소를 무료문자로 발송해 드립니다.
    입력하신 번호는 저장되지 않습니다.
  • 더보기
  • '복귀전 세이브' 함덕주 "2군에서 보낸 시간, 큰 도움이 됐다"

    • 매일경제 로고

    • 2019-05-26

    • 조회 : 7

    • 댓글 : 0

    비밀번호 입력 닫기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확인

    [조이뉴스24 김지수 기자] 두산 베어스 좌완 함덕주가 1군 복귀전에서 팀 승리를 지켜내며 세이브를 따냈다.

     

    함덕주는 2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경기에 팀의 네 번째 투수로 마운드에 올라 1.1이닝 1볼넷 무실점으로 호투하며 두산의 2-1 승리에 힘을 보탰다.

     

    함덕주는 팀이 2-1로 앞선 8회초 2사 2루의 위기에서 등판했다. 첫 타자 양성우에게 볼넷을 내주며 불안하게 출발했지만 최재훈을 내야 땅볼로 처리하며 실점 없이 이닝을 마쳤다.

     

    [사진=조성우기자]

    9회에도 공격적인 피칭을 바탕으로 아웃 카운트 세 개를 처리했다. 장진혁과 정은원을 외야수 뜬공으로 잡아낸 뒤 오선진을 내야 땅볼로 아웃 시키면서 시즌 14세이브와 함께 두산의 2-1 승리를 이끌었다.

     

    함덕주는 지난 16일 구위 저하로 1군 엔트리에사 말소된 뒤 열흘 만에 가진 1군 복귀 경기에서 안정된 모습을 보여줬다. 함덕주의 합류로 두산의 향후 필승조 운영에도 숨통이 트일 것으로 보인다.

     

    함덕주는 경기 후 "위기 상황에서 마운드에 올라가 긴장도 됐지만 야수들이 수비에서 도움을 주면서 자신감이 생겼다"며 "오늘 경기를 계기로 꾸준히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함덕주는 또 "지금 와서 생각해보면 적절한 시기에 2군에 잘 다녀온 것 같다. 덕분에 성공적으로 돌아올 수 있었다"며 "내가 빠져 있는 동안 고생했을 불펜 투수들에게 미안하다. 앞으로 불펜투수들이 짐을 덜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김태형 두산 감독도 "함덕주가 복귀전에서 경기를 잘 마무리해줬다"며 만족감을 나타냈다.

     

    /잠실=김지수 기자 gsoo@joynews24.com


    잠실=김지수

    URL 복사

    아래의 URL을 두번 누르면 복사할 수 있습니다.

    운영자 님의 다른 글

    뉴스 인기 게시글

    전체 댓글

    0/1,000

    등록

    스포츠/연예 뉴스의 다른 글

    로그인 하고
    다양한 혜택을 받으세요!

    로그인 하고 에누리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혜택을 받으세요!

    에누리TV

    더보기

    커뮤니티 인기글

    더보기

    BEST 구매가이드

    더보기

    모집중 체험단

    더보기

    사용자 리뷰

    더보기

    투데이 HOT CLIP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