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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쌍용차, 티볼리·코란도·스포츠 칸 통해 SUV 트렌드 ‘주도’

    • 매일경제 로고

    • 2019-05-28

    • 조회 :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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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티볼리 에어 가솔린



    [데일리카 하영선 기자] 쌍용차가 국내 자동차 시장에서 SUV 트렌드의 중심에 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27일 한국자동차산업협회와 업계에 따르면, 지난 1분기 승용차 판매량은 11만4383대를 기록했다. 이 가운데 세단은 5만6924대(49.8%)로 처음 월별, 연별 통틀어 50% 이하의 판매량을 기록했다.



    반면 SUV의 판매 비중은 작년 연간 40.1%를 이후 1월 42.6%, 2월 44.1% 3월 45.1% 등으로 꾸준히 성장하고 있어 대조를 이룬다.


    SUV는 작년 같은 기간보다 5.3%가 늘어난 5만1608대(45.1%)가 판매됐다. SUV의 판매 비중이 45%를 돌파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밴 형태의 다목적차량(CDV) 5851대(5.1%)를 더하면 비세단형 차량의 판매 비중은 처음으로 50.2%를 집계돼 절반을 넘어서게 된다.



    과거에는 ‘짐차’ 수준으로 여겨졌던 SUV가 끊임없는 변신을 통해 기존 세단의 벽을 넘고 있으며 소형?중형?대형 SUV는 각각의 쓰임새로 소비자를 찾고 있다.



    SUV는 차종에서 이제는 자동차 트렌드의 중심으로 변화하고 있다는 점도 주목된다. 쌍용차는 이 같은 시장 흐름에 맞춰 소형 SUV에서부터 중형 대형 오픈형 SUV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SUV 차량 라인업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SUV의 명가’로서의 자리를 지키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 준중형 SUV의 떠오르는 강자..‘뷰티풀 코란도’

    [사진] 코란도 딥 컨트롤 - LDWS



    준중형 SUV 시장은 그동안 소형과 대형 중심으로 재편된 SUV 시장에서 주목받지 못하던 시장이었다. 2017년 판매량 기준 전체 SUV 시장에서 20.9%를 점유했던 준중형 SUV 시장은 2018년 16.1%로 하락했다.


    쌍용차는 이러한 준중형 SUV 시장에 출사표를 던졌다. 신형 코란도는 2019년 누적 4483대의 판매량을 기록하며 준중형 SUV에 힘을 더하며 순항 중이다.



    신형 코란도는 시선을 사로잡는 디자인과 화려한 디지털 인터페이스, 경쟁 시장은 물론 국내에서 가장 앞선 수준의 최첨단 기술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신형 코란도는 동급 최초 첨단차량제어기술 ‘딥 컨트롤’의 자율주행 시스템이 적용돼 장거리 운전에도 편안하고 안전한 드라이빙 환경을 제공한다.



    딥 컨트롤은 카메라와 레이더를 통해 차량 주변을 360도 스캐닝해 위험 상황이 발생할 시에 차량을 즉각적이고 완벽하게 제어하는 시스템을 일컫는다.


     

    또 고속도로와 일반 도로에서도 종/횡 방향 보조 제어를 제공하는 지능형 주행제어를 적용하고, 중대형 SUV 이상에서만 적용되던 안전하차지원 기능도 장착됐다.



    동급 최고 수준의 주행 성능과 상품경쟁력으로 향후 준중형 SUV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을 코란도는 3월 국내 출시 이후, 오는 하반기부터 유럽 판매를 시작으로 중남미, 중동, 오세아니아 지역 등으로 글로벌 판매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 소형 SUV의 절대강자 도심과 오프로드를 아우르는 ‘티볼리’

    [사진] Very New_TIVOLI



    소형 SUV의 시장도 커지고 있다. 2013년 9215대의 판매량을 기록하던 소형 SUV 판매량은 2018년 15만5041대로 약 15배 이상 증가했다.



    티볼리는 2015년 출시해 소형 SUV 시장의 성장과 쌍용자동차의 부활을 이끌었다. 출시 5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시장을 이끌며 2019년 1분기에만 9391대가 팔리며, 굳건하게 소형 SUV 1위의 타이틀을 유지 중이다.



    티볼리가 꾸준하게 인기를 유지하는 비결로는 소형 SUV 본연의 디자인과 소비자의 의견을 적극 반영한 ‘지속적인 변화’에 있다.



    지난 2015년 처음 출시된 티볼리는 가솔린 출시하고 같은 해 경유차와 4륜구동 모델을 출시했다. 출시 다음 해인 2016년에는 공간 활용성을 강화한 티볼리 에어도 출시했다. 2017년에는 업계 최초의 주문제작형 SUV인 티볼리 아머도 선보였다. 이후 매년마다 향상된 성능의 차량을 출시하며, 소비자들의 니즈를 반영한 것도 특징이다.



    티볼리는 SUV 본연의 기능인 주행능력도 우수하다. 티볼리는 동급 최초로 사륜구동 옵션을 적용했으며, 소형 SUV 가운데 디젤 사륜구동 모델도 티볼리가 유일하다.



    가격 경쟁력을 바탕으로 티볼리 에어 롱보디 모델과, 업계 최초 주문 제작형 SUV 인 티볼리 아머까지 다양한 라인업을 갖춰 소비자 선택지 역시 넓혔다.



    이처럼, 빠르게 변화하는 자동차 업계에서 롱런하며 성장하는 티볼리는 우수한 주행능력과 독보적인 디자인으로 SUV의 전성기를 이끌어가고 있다.



    ■ SUV 돌풍의 주역, 오픈형 SUV ‘렉스턴 스포츠 칸’

    [사진] 렉스턴 스포츠 칸 (휠 아치 디자인을 강조했다면 더 건장해 보였을 것)



    국내 유일의 오픈형 SUV인 렉스턴 스포츠 브랜드는 2018년 SUV 돌풍의 주인공인 제품이다. 2018년 1월 출시한 렉스턴 스포츠는 국내에 ‘오픈형 SUV’라는 새로운 트렌드를 제시했다.



    업계에 따르면, 외형 별 차급 별 신차등록 현황에서 픽업트럭은 2018년 4만1466대가 등록돼 2017년 2만3101대 대비 79%가 성장했다.



    렉스턴 스포츠는 작년 4만2000여대의 판매고를 올리며 SUV 시장에서 존재감을 드러냈다. SUV 시장이 커진 이유가 렉스턴 스포츠 브랜드가 주축이 되는 ‘오픈형 SUV’ 시장 확대에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올해 1월 출시된 렉스턴 스포츠 칸은 ‘오픈형 SUV’를 표방하며 쌍용차의 픽업트럭 렉스턴 스포츠의 길이(전장)를 310mm, 높이(전고)를 15mm, 휠베이스를 110mm 늘려 만든 렉스턴 스포츠의 롱바디 모델이다.


    길어진 길이를 적재함에 추가함에 따라 국내 SUV 시장에서 따라올 수 없는 적재함 사이즈를 자랑한다. 적재함 크기 덕분에 부피가 크고 무거운 캠핑 장비를 다량 수납할 수 있다는 점이 렉스턴 스포츠 칸의 매력이다.



    여기에 2.2ℓ 디젤엔진과 아이신(AISIN) 6단 자동변속기를 장착해 최고출력 181마력, 최대토크 42.8kg.m의 힘을 낼 수 있다. 이러한 장점 때문에 렉스턴 스포츠 칸은 오프로드에서 안정적으로 깊은 산악 지형까지 이동할 수 있어 오프로드 캠핑 마니아들에게 인기가 높다.



    렉스턴 스포츠 칸을 소비자들이 찾는 또 하나의 이유는 높은 ‘가격경쟁력’을 들 수 있다. 칸은 연간 자동차세 2만8500원을 내며, 개인 사업자의 경우 차량 가격의 10%의 부가세 환급을 받을 수 있다.


    일반 대형 SUV의 경우 50~80만원가량 매년 납부해야 하는데 비해 현대차의 팰리세이드의 경우 90만원 후반대에서 100만원 초반대의 자동차세를, 경차에 해당하는 올뉴모닝은 5만원대에서 8만원대의 자동차세를 낸다.



    다른 차종에 비하면 대형차에 해당하는 렉스턴 스포츠 칸은 상당히 경제적인 셈이다. 이러한 강점 때문에 개인 사업자들에게도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예병태 쌍용차 대표는 “쌍용차는 소형 SUV를 대표하는 티볼리에서부터 오픈형 SUV 시장을 개척한 렉스턴 스포츠 브랜드까지 소비자 니즈에 맞는 다양한 SUV 라인업을 구축하고 있다”며 “소비 트렌드에 발맞춰 쌍용차만의 색깔을 가진 글로벌 SUV 명가로 거듭나겠다”고 자신했다.

    [사진] 렉스턴 스포츠 칸



    ysha@dailyca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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