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앱다운로드받기

    에누리 가격비교

    모바일로 더욱 특별해진 가격비교!

    QR코드 스캔
    QR코드
    앱 다운로드
    구글 PLAY스토어
    애플 스토어
    다운로드 SMS 보내기
    SMS보내기
    앱 설치페이지 주소를 무료문자로 발송해 드립니다.
    입력하신 번호는 저장되지 않습니다.
  • 더보기
  • 효린, 학폭 피해 주장 A씨 만나 대화로 원만히 협의

    • 매일경제 로고

    • 2019-05-28

    • 조회 : 28

    • 댓글 : 0

    비밀번호 입력 닫기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확인

    [조이뉴스24 정병근 기자] 학교폭력 논란에 휩싸인 가수 효린이 폭로글 작성자 A씨와 만나 원만히 협의했다.

     

    효린 측은 28일 "효린과 A씨 양측은 직접 만나 긴 대화 끝에 원만하게 잘 협의했다"고 밝혔다. 명예훼손 등 법적 대응도 없을 예정이다.

     

    효린[사진=브리지]

    앞서 지난 25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학폭 미투, 정말 치가 떨리네요"라는 제목과 함께 15년 전 효린과 같은 중학교에 다녔다고 주장한 A씨의 글이 게재됐다. 올해 30세라고 밝힌 A씨는 "효린에게 15년 전 중학교 1학년 때부터 3년간 끊임없이 학폭 피해를 당했다"고 주장했다.

     

    효린 측은 사실관계를 확인한 뒤 당사자를 만나 해결하겠다는 뜻을 내비쳤지만 이후 A씨는 "그 무서운 눈빛을 면전에 볼 자신 없다"며 전화로 사과받기를 원한다고 입장을 전했다. 하지만 이후 A씨의 글이 삭제됐고 효린 측은 모욕 및 명예훼손으로 강경대응 할 뜻을 전했다.

     

    이에 양측의 진실공방이 벌어질 것으로 보였으나 폭로글이 나온지 3일 만에 원만하게 마무리됐다.

     

    /정병근 기자 kafka@joynews24.com


    정병근

    URL 복사

    아래의 URL을 두번 누르면 복사할 수 있습니다.

    운영자 님의 다른 글

    뉴스 인기 게시글

    전체 댓글

    0/1,000

    등록

    스포츠/연예 뉴스의 다른 글

    로그인 하고
    다양한 혜택을 받으세요!

    로그인 하고 에누리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혜택을 받으세요!

    에누리TV

    더보기

    커뮤니티 인기글

    더보기

    BEST 구매가이드

    더보기

    모집중 체험단

    더보기

    사용자 리뷰

    더보기

    투데이 HOT CLIP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