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앱다운로드받기

    에누리 가격비교

    모바일로 더욱 특별해진 가격비교!

    QR코드 스캔
    QR코드
    앱 다운로드
    구글 PLAY스토어
    애플 스토어
    다운로드 SMS 보내기
    SMS보내기
    앱 설치페이지 주소를 무료문자로 발송해 드립니다.
    입력하신 번호는 저장되지 않습니다.
  • 더보기
  • 악성코드 가득한 노트북, 14억에 팔렸다

    • 매일경제 로고

    • 2019-05-28

    • 조회 : 18

    • 댓글 : 0

    비밀번호 입력 닫기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확인

    [지디넷코리아]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노트북이 온라인 경매에서 120만 달러(약 14억2584만 원)에 팔렸다고 미국 IT매체 엔가젯이 2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번에 팔린 것은 2008년 삼성전자 NC10 노트북으로, 예술가 구오오동(Guo O Dong)이 치명적인 멀웨어들을 설치해 ‘혼돈의 지속(The Persistence of Chaos)’이란 예술 작품으로 재탄생시켰다.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노트북이 120만 달러(약 14억2584만 원)의 금액에 팔렸다. (사진=딥인스팅스)

    이 노트북에는 전 세계 150개 국가에서 20만 대 컴퓨터를 감염시켜 약 40억 달러의 피해를 일으켰던 워너크라이(WannaCry)를 포함해 2015년 우크라이나의 전력 공급을 멈추게 했던 블랙 에너지 (BlackEnergy), 아이러브유(ILOVEYOU), 마이둠(MyDoom), 소빅(SoBig), 다크테킬라(DarkTequila) 등 6개의 악명 높은 멀웨어들이 설치돼 있다. 해당 멀웨어로 인해 발생한 추정 피해액만 950억 달러에 달한다.

     


     

    이 노트북은 악성코드가 실생활에 해를 끼칠 수 있는 잠재력이 있다는 점을 알리기 위해 제작됐다. 현재 사이버 보안 회사 딥 인스팅트(Deep Instinct)가 이 노트북을 관리하고 있으며, 경매 낙찰자는 예술품이나 연구 목적으로만 사용한다는 서약서에 동의해야 한다. 또 노트북에 설치된 멀웨어를 퍼뜨리지 않겠다는 약속도 해야 한다.

     


     

    또, 인터넷 기능과 외부 연결 포트는 제거된 상태에서 노트북 구매자에게 전달된다.

     




    URL 복사

    아래의 URL을 두번 누르면 복사할 수 있습니다.

    운영자 님의 다른 글

    뉴스 인기 게시글

    전체 댓글

    0/1,000

    등록

    인기 게임 코스프레

    더보기

      컴퓨터 뉴스의 다른 글

      로그인 하고
      다양한 혜택을 받으세요!

      로그인 하고 에누리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혜택을 받으세요!

      에누리TV

      더보기

      커뮤니티 인기글

      더보기

      BEST 구매가이드

      더보기

      모집중 체험단

      더보기

      사용자 리뷰

      더보기

      투데이 HOT CLIP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