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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니지M’ 日 서비스 첫날 앱스토어 1위 등극, 장기흥행 여부가 관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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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5-30

    • 조회 :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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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게볼루션 캡처

    엔씨소프트가 일본 현지 법인을 통해 ‘리니지M’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 약 하루가 지난 30일 애플 앱스토어 인기 1위, 매출 31위를 기록했다. 애플 iOS 사용률이 높은 현지 시장 특성상 순조로운 출발을 보인 것으로 볼 수 있다. 구글플레이 기록은 인기순위 2위다. 매출순위는 아직 집계되지 않았다.

     

    엔씨소프트는 ‘리니지M’ 일본 서비스에 공들였다. 한국과 중화권에 이어 세 번째로 출시 지역으로 지목해 올해 초부터 본격적인 준비에 착수했다. 원작 IP(지식재산권) ‘리니지’가 지난 17년간 꾸준히 사랑받은 핵심 시장이기 때문으로 보인다.

     

    출시 전 반응도 좋았다. 사전예약자 모집에 183만명이 넘는 유저가 몰렸다. 사전예약에 인색한 일본 시장에서는 높은 수치다. 모집이 어려운 대신, 참가자가 게임의 즐기는 비율(액티브 유저, AU)은 한국보다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로 넷마블은 같은 시리즈 IP를 쓴 ‘리니지2 레볼루션’으로 163만명의 사전예약자를 유치해, 반년 이상 매출 최상위권에 자리했다. ‘리니지M’에 대입할 수 있는 지표다.

     

    첫발을 순조롭게 내디딘 ‘리니지M’과 엔씨소프트의 다음 과제는 장기흥행 달성이다. ‘리니지M’은 한국과 대만에서 최상위권 인기를 누리고 있다. 일본도 비슷한 상황이지만, 세세한 부분에서는 차이가 크다. 자국 IP 선호도가 대단히 높고, 한번 시작한 게임을 끝까지 즐긴다. 1세대 모바일게임에 속하는 ‘퍼즐앤드래곤’이 아직도 최상위권에 속한 시장이 일본이다.

     

    현지에서 MMORPG 인기가 미지근한 것도 극복해야 한다. 상위권 차트에는 일본산 IP와 수집형 게임, 전략 퍼즐게임이 점령했다. 많은 한국형 MMORPG가 시장에 도전했지만, 1년 이상 장기 흥행에 성공한 사례도 적다. 그나마 ‘리니지2 레볼루션’이 선전한 사례다.

     

    엔씨소프트도 이런 차이를 인식한 듯 ‘MMORPG의 전설이 온다’를 콘셉트로 게임 알리기에 나서고 있다. 또, 일본 유저의 관심사가 1인(싱글) 플레이에서 길드 단위 활동으로 바뀐 것도 의미가 있다. 엔씨재팬 오코치 타쿠야 프로듀서도 출시 전 인터뷰에서 “지금까지 통계나 경향을 봤을 때 유저 간 대결(PvP)보다 성장이나 혈맹을 일본 유저가 선호하는 것 같다”라고 분석했었다.

     



    서삼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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