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앱다운로드받기

    에누리 가격비교

    모바일로 더욱 특별해진 가격비교!

    QR코드 스캔
    QR코드
    앱 다운로드
    구글 PLAY스토어
    애플 스토어
    다운로드 SMS 보내기
    SMS보내기
    앱 설치페이지 주소를 무료문자로 발송해 드립니다.
    입력하신 번호는 저장되지 않습니다.
  • 더보기
  • 이동욱 감독의 믿음 "원종현 SV 상황서 투입할 것"

    • 매일경제 로고

    • 2019-06-09

    • 조회 : 8

    • 댓글 : 0

    비밀번호 입력 닫기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확인

    [조이뉴스24 김지수 기자] 이동욱 NC 다이노스 감독이 최근 난조를 보이고 있는 마무리 투수 원종현에 대한 믿음을 드러냈다.

     

    이 감독은 9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리는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에 앞서 "원종현은 오늘도 경기조에서 대기한다"며 "3연투지만 투수코치를 통해 세이브 상황이 오면 등판시킬 것이라고 전달했다"고 말했다.

     

    [사진=이영훈기자]

    원종현은 전날 KIA전에서 NC가 4-2로 앞선 9회초 마운드에 올랐지만 1이닝 3피안타 1볼넷 1탈삼진 2실점을 기록하며 블론 세이브를 기록했다. 지난 7일 경기에 이어 2경기 연속 블론 세이브를 범하면서 최근 좋지 못한 구위를 보이고 있다.

     

    NC는 4-4 동점을 허용한 후 9회말 1사 만루에서 베테랑 손시헌의 끝내기 안타로 5-4 승리를 거뒀지만 마무리 투수의 난조는 불안 요소다.

     

    이 감독은 "전날 경기에서 9회에 다른 투수의 투입은 고려하지 않았다"며 "블론 세이브를 기록했지만 마무리 투수가 세이브 상황에서 등판하지 않는다면 활용 가치가 떨어질 수밖에 없다"고 강조했다.

     

    이 감독은 또 "투 스트라이크를 잡은 이후 확실하게 빠지는 유인구로 승부했으면 하는 아쉬움은 있다"며 "하지만 이틀 연속 9회 리드를 지키지 못하고 동점을 허용한 뒤 끝내기 안타로 승리하면서 팀이 어려움을 헤쳐갈 수 있는 힘이 생겼다"고 평가했다.

     

    한편 NC는 좌완 최성영을 선발로 내세워 3연승과 함께 주말 3연전 스윕을 노린다. 최성영은 올 시즌 6경기(2선발)에 나와 1승1패 평균자책점 4.19를 기록 중이다. KIA를 상대로는 2경기(1선발) 7.2이닝 4실점 1패를 기록한 바 있다.

     

    /창원=김지수 기자 gsoo@joynews24.com


    창원=김지수

    URL 복사

    아래의 URL을 두번 누르면 복사할 수 있습니다.

    운영자 님의 다른 글

    뉴스 인기 게시글

    전체 댓글

    0/1,000

    등록

    스포츠/연예 뉴스의 다른 글

    로그인 하고
    다양한 혜택을 받으세요!

    로그인 하고 에누리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혜택을 받으세요!

    에누리TV

    더보기

    커뮤니티 인기글

    더보기

    BEST 구매가이드

    더보기

    모집중 체험단

    더보기

    사용자 리뷰

    더보기

    투데이 HOT CLIP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