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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TS 월드로 3연타석 홈런 앞둔 넷마블, 하반기 자체 IP로 체질강화 나선다

    • 매일경제 로고

    • 2019-06-10

    • 조회 : 30

    • 댓글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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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넷마블이 깨어났다. ‘킹 오브 파이터 올스타(이하 킹오파 올스타)’와 ‘일곱 개의 대죄: 그랜드 크로스’가 연이어 흥행했고, 이달 26일에는 방탄소년단 (BTS) 매니저 게임 ‘BTS 월드’ 출시를 앞뒀다. IP(지식재산권)의 힘으로 3연타석 홈런을 칠 준비가 마무리 단계에 돌입한 것.

     

    올해 상반기 넷마블 사업의 키워드는 IP와 집중이었다. 다수보다는 확실한 성공을 위주로 사업을 꾸렸다.

     

    ▲넷마블의 상반기 라인업 3종. 왼쪽부터 BTS월드, 킹 오브 파이터 올스타, 일곱 개의 대죄: 그랜드 크로스

    넷마블이 올해 첫 작품으로 출시한 킹오파 올스타는 상위권 경쟁에 합류하며 순조로운 서비스가 이어지고 있다. 넷마블은 이 게임을 소재로 한 방송을 21일부터 진행해 유저의 지속적인 관심을 끌어낼 계획이다.

     

    일곱 개의 대죄도 흥행작 대열에 합류했다. 한국과 일본에서 같은 날 출시돼 탑(TOP)10 경쟁에 합류했다. 원작 만화-애니메이션의 인기가 높은 지역에서 기대만큼의 성과를 내고 있다. 특히, 대규모 업데이트를 하반기 예고한 것도 중장기 흥행에 호재 요소다.

     

    ▲출처=BTS 월드 공식 홈페이지 캡처

    BTS 월드는 성공이 기정사실화된 신작이다. 글로벌 그룹으로 성장한 BTS의 인기가 무서울 정도로 치솟았기 때문이다. 업계의 관심은 흥행 여부가 아닌, 규모에 쏠려있다. 글로벌 기업을 지향하며 공격적인 투자를 단행한 사업 방향과도 잘 맞물린다.

     

    수익성 개선에 기여할지도 주목된다. 넷마블이 BTS 소속사 빅히트엔터테인먼트의 2대 주주(25.22%)이기 때문이다. 넷마블은 지난해 4월 2014억원을 투자해 지분을 확보했다. 따라서 BTS 월드는 IP 사용료 측면에서 강점을 가졌다고 볼 수 있다. 이밖에 일본 시장을 타깃으로 한 ‘요괴워치 메달워즈’를 오는 7월 현지 서비스도 시작한다.

     

    ▲외부 IP를 쓴 게임의 매출이 전체 57%를 차지한다(출처=넷마블 1분기 실적발표 자료 캡처)

    넷마블은 지난해부터 지금까지 타사 IP를 가지고 사업을 꾸려왔다. 이 전략은 올해 상반기 까지 이어졌다. 단, 하반기에는 자체 IP를 바탕으로 한 대작급 게임 출시가 예고된 상태라, 갈수록 높아지는 외부 IP 의존도를 낮추는 계기가 될지 주목된다.

     

    넷마블은 하반기 ‘세븐나이츠’ 후속작 ‘세븐나이츠2’와 ‘A3: 스틸 얼라이브’를 출시할 계획이다. 이밖에 ‘쿵야 캐치마인드’, ‘쿵야 야채 부락리’ 등 캐주얼 라인업도 강화한다.

     

    ▲A3: 스틸 얼라이브 체험 부스. MMORPG와 배틀로얄 장르를 결합한 콘텐츠를 선보였다

    모바일 MMORPG로 개발 중인 세븐나이츠2와 A3는 지난해 지스타 일반 전시관(BTC)에 체험 버전이 공개된 바 있다.

     

    세븐나이츠2는 여러 영웅을 수집해 그룹 전투를 진행하는 게임성이 특징이다. 수집형 RPG인 원작의 느낌을 살려 개발됐다. A3는 배틀로얄 방식을 도입해 차별화를 꾀했다. 이 밖에 성인 유저를 타깃으로 한 대결(PvP, PK) 콘텐츠를 품었다.

     

    글로벌 시장으로 영역을 넓혀온 넷마블은 올 상반기 힘을 비축하는 전략적 선택을 단행했다. 조용한 가운데서도 신작 두 개를 연달아 흥행 시키는 저력도 보여줬다. BTS 월드로 3연타석 홈런을 앞둔 넷마블이 전환점이 될 하반기 자체 IP 라인업까지 분위기를 이어갈지 지켜본다.

     



    서삼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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