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앱다운로드받기

    에누리 가격비교

    모바일로 더욱 특별해진 가격비교!

    QR코드 스캔
    QR코드
    앱 다운로드
    구글 PLAY스토어
    애플 스토어
    다운로드 SMS 보내기
    SMS보내기
    앱 설치페이지 주소를 무료문자로 발송해 드립니다.
    입력하신 번호는 저장되지 않습니다.
  • 더보기
  • 후디스, 건강까지 챙긴 프리미엄 어린이 음료 ‘키요 슈퍼윙스’ 5종 출시

    • 매일경제 로고

    • 2019-06-12

    • 조회 : 60

    • 댓글 : 0

    비밀번호 입력 닫기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확인

        

    친환경 로하스 경영을 추구하는 일동후디스(회장 이금기)의 국내 최초 프리미엄 어린이 식품 브랜드 ‘키요’가 어린이 음료 ‘출동 슈퍼윙스’ 5종을 출시하며 어린이 음료 시장에 진출한다.

     

     

       
     
    ‘키요 출동 슈퍼윙스’는 키요 브랜드 철학인 <엄마안심 5대원칙>에 따라 국산 자연원료와 기능성 원료를 사용했다. 3~9세 아이들의 바른 입맛과 건강한 식습관을 위해 인위적인 향료이나 색소, 보존료와 같은 첨가물과 설탕을 최소화한 건강한 어린이 음료로, 유기농 보리차와 천연 과즙을 넣은 과즙음료 4종으로 구성되어 있다. 전 제품 모두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어린이의 식품안전을 위해 안전, 영양, 식품첨가물 사용 여부 등 엄격한 기준을 통과한 제품에만 부여되는 ‘어린이 기호식품 품질인증’을 획득했다.

     

    유기가공식품 인증을 획득한 ‘키요 출동 슈퍼윙스 유기농 보리차’는 국내산 유기농 보리와 현미를 사용해 인위적인 향이나 산도조절제를 일절 사용하지 않고, 구수하고 부드러운 맛을 그대로 담아낸 어린이 전용 보리차 제품이다. 또한, 설탕과 당류를 철저하게 배제하여 건강함을 살렸다.

     

    ‘키요 출동 슈퍼윙스 과즙음료’는 ‘딸기, 블루베리, 파인애플, 사과 등 총 4가지 맛으로, 천연 과즙에 설탕을 줄이고 장내 유익균의 먹이가 되는 이소말토 올리고당과 성장기에 필요한 비타민C, 칼슘 등을 더한 건강한 어린이 음료이다.

     

    전 제품 모두 타르색소, 합성향료, 보존료 등을 넣지 않고 HACCP 인증 공장에서 생산하고 있으며, 마실 때 혀가 끼지 않는 upgrade 안심캡 적용으로 원료에서 패키지까지 더욱 꼼꼼하게 설계되었으며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출동 슈퍼윙스 캐릭터를 디자인 패키지에 적용했다.

     

    일동후디스 관계자는 “’키요 출동 슈퍼윙스’는 건강하면서도 맛있게 수분을 섭취할 수 있는 제품”이라며 “주요 고객층이 어린이이기에 제품 안전과 품질에 각별히 신경 쓴 만큼 어린이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음료를 마시기를 바라는 부모의 니즈를 충족시켜 줄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5월에 론칭한 ‘키요’는 이유식 이후 달고 자극적인 식품에 노출과 편식하기 쉬운 3~9세 아이들이 건강한 식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영양설계와 재료선별에 오랜 시간 공들인 프리미엄 어린이 식품 브랜드다. ‘내 아이에게 먹이는 식품을 만든다’는 부모의 마음으로 제품 설계 시 단백질과 탄수화물의 균형을 고려하고 국산 원료를 사용을 우선 원칙으로 성장기에 필요한 기능성 원료를 추가하고 경화유지, 인공첨가물 등을 사용하지 않아 아이들이 바른 입맛과 건강한 식습관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이준문 기자

    URL 복사

    아래의 URL을 두번 누르면 복사할 수 있습니다.

    운영자 님의 다른 글

    뉴스 인기 게시글

    전체 댓글

    0/1,000

    등록

    유아/라이프 뉴스의 다른 글

    로그인 하고
    다양한 혜택을 받으세요!

    로그인 하고 에누리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혜택을 받으세요!

    에누리TV

    더보기

    커뮤니티 인기글

    더보기

    BEST 구매가이드

    더보기

    모집중 체험단

    더보기

    사용자 리뷰

    더보기

    투데이 HOT CLIP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