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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미, 18개 도시 거쳐 첫 월드투어 성료..."열정·욕심 쏟아낸 시간"

    • 매일경제 로고

    • 2019-06-17

    • 조회 : 9

    • 댓글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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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미가 3대륙을 걸쳐 진행된 월드투어를 성료했다. /메이크어스엔터테인먼트

    선미 "새로운 이야기 들려드릴 것"

    [더팩트|김희주 기자] 가수 선미가 서울 앙코르 공연으로 첫 월드투어의 피날레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소속사 메이크어스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선미는 지난 15일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2019 선미 THE 1ST WORLD TOUR WARNING - ENCORE'(2019 선미 더 퍼스트 월드 투어 워링 - 앙코르)를 열고 북미, 아시아, 유럽 지역을 순회한 월드투어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날 선미는 "약 5개월 만에 다시 이 자리에 섰다. 북미, 아시아, 유럽까지 많은 팬을 만나고 왔다. 솔로 데뷔 후 첫 번째 월드투어인 만큼 많은 열정과 욕심을 쏟아낸 시간이었다. 큰 모험, 조금은 무모할 수 있는 도전이었지만 보란 듯이 잘 마치고 돌아왔다"며 월드투어 소감을 전한 뒤 "마지막이지만 새로 시작하는 마음으로 무대를 준비했으니 함께 즐겨주셨으면 좋겠다"고 기대를 당부했다.

     

    선미가 서울을 끝으로 월드투어를 마무리했다. /메이크어스엔터테인먼트

    선미는 솔로 데뷔곡인 '24시간이 모자라'를 시작으로 '곡선' '내가 누구' '블랙펄'(Black Pearl), '누아르' '보름달' '어딕트'(ADDICT) '번'(Burn) '가시나' '주인공' '사이렌' 등 히트곡을 비롯해 미발표곡 '거기 너' '보더라인'(Borderline)까지 다양한 무대를 펼쳤다.

     

    마지막으로 선미는 "투어를 다니면서 가장 놀란 것은 해외 팬들이 제 노래를 그대로 따라부르는 모습이었다. 그리고 저의 있는 모습 그대로 사랑해주고 자랑스러워해 주는 팬들에게 감사함을 느끼는 시간이었다. 올해는 열심히 일해서 그 사랑에 보답하려고 한다. 월드투어 틈틈이 음악 작업을 했고, 곧 새로운 이야기를 들려드릴 수 있을 것 같다"고 활동계획을 밝혔다.

     

    한편 소속사에 따르면 선미는 이번 월드투어로 3대륙을 순회했다. 지난 2월 서울을 시작으로 샌프란시스코, LA, 시애틀, 밴쿠버, 캘거리, 뉴욕, 토론토, 워싱턴 DC, 멕시코, 홍콩, 타이페이, 도쿄, 런던, 폴란드, 네덜란드, 베를린, 파리까지 전 세계 18개 도시에서 공연을 펼쳤다.

     

    heejoo321@tf.co.kr
    [연예기획팀 | ssent@tf.co.kr]

     



    김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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