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앱다운로드받기

    에누리 가격비교

    모바일로 더욱 특별해진 가격비교!

    QR코드 스캔
    QR코드
    앱 다운로드
    구글 PLAY스토어
    애플 스토어
    다운로드 SMS 보내기
    SMS보내기
    앱 설치페이지 주소를 무료문자로 발송해 드립니다.
    입력하신 번호는 저장되지 않습니다.
  • 더보기
  • 美언론 "류현진, 충분히 효율적이며 효과적 피칭"

    • 매일경제 로고

    • 2019-06-17

    • 조회 : 13

    • 댓글 : 0

    비밀번호 입력 닫기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확인

    [조이뉴스24 김형태 기자] 비록 승리는 얻지 못했지만 승리 자격이 충분한 피칭이었다.

     

    아쉽게 시즌 10승을 다음 기회로 다시 미룬 류현진(32, LA 다저스)에게 미국 언론이 변함없는 호평을 했다.

     

    다저스를 집중 취재하는 주요 매체 중 하나인 '오렌지카운티 레지스터'는 17일(한국시간) "다저스 선발투수 류현진은 극적인 요소 없이 승리할 수 있는 모든 요소를 갖췄었다"며 "7회까지 자책점을 하나도 기록하지 않고 로스 스트리플링에게 마운드를 넘겼다"고 했다.

     

    [뉴시스]

    이 매체는 "류현진은 효율적이며 효과적인 투구를 선보였다. 첫 5이닝 동안 득점권에 주자를 둔 상황에서 2타자만 상대했고, 7회까지 볼카운트 3-0로 몰린 적이 없다"며 "컵스의 2득점은 6회초 다저스 3루수 저스틴 터너의 송구실책에서 비롯된 비자책"이라고 덧붙였다.

     

    류현진은 이날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컵스와의 홈경기에서 7이닝 7피안타 2실점(비자책)을 기록했다. 투구수 94개에 스트라이크 68개. 삼진 8개를 솎아냈고, 볼넷은 없었다. 류현진은 2-2 상황인 8회초 교체되면서 승패와 무관했다. 시즌 평균자책점은 1.26(종전 1.36)으로 낮아졌다. 다저스는 8회말 러셀 마틴의 적시타로 결승점을 뽑아 3-2로 승리했다.

     

    오렌지카운티 레지스터는 "류현진의 평균자책점은 메이저리그 최저인 1.26으로 더욱 낮아졌다"며 "1912년 자책점이 공식 통계로 집계된 이후 시즌 첫 14번의 선발등판 동안 다저스 선발투수가 기록한 최저 수치"라고 소개했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닷컴 또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 매체의 다저스 담당 켄 거닉 기자는 "류현진은 7이닝 동안 호투를 선보였다"며 "그럼에도 2경기 연속 시즌 10승째를 거두지 못했다. 이번엔 수비수들이 잡을 수 있는 타구 3개를 처리하지 못했고, 그 결과 2실점(비자책)이 기록됐다"고 썼다.

     

    /김형태 기자 tam@joynews24.com


    김형태

    URL 복사

    아래의 URL을 두번 누르면 복사할 수 있습니다.

    운영자 님의 다른 글

    뉴스 인기 게시글

    전체 댓글

    0/1,000

    등록

    스포츠/연예 뉴스의 다른 글

    로그인 하고
    다양한 혜택을 받으세요!

    로그인 하고 에누리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혜택을 받으세요!

    에누리TV

    더보기

    커뮤니티 인기글

    더보기

    BEST 구매가이드

    더보기

    모집중 체험단

    더보기

    사용자 리뷰

    더보기

    투데이 HOT CLIP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