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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텔 델루나' 아이유, 아름답지만 괴팍한 호텔 사장 화려한 변신

    • 매일경제 로고

    • 2019-06-18

    • 조회 :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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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호텔 델루나' 아이유(이지은)가 신비롭고 아름답지만 괴팍한 호텔 사장으로 화려한 변신했다.

     

    tvN 새 토일드라마 '호텔 델루나'(극본 홍정은 홍미란, 연출 오충환)는 엘리트 호텔리어가 운명적인 사건으로 호텔 델루나의 지배인을 맡게 되면서 달처럼 고고하고 아름답지만 괴팍한 사장과 함께 델루나를 운영하며 생기는 특별한 이야기를 그린 판타지 호로맨스다.

     

    [사진=tvN]

    이지은은 떠돌이 귀신들에게만 아름다운 실체를 드러낸다는 델루나 호텔의 사장 장만월 역으로 화려한 변신을 완료했다.

     

    그간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 장만월은 호텔을 파산 직전으로 만들만큼 사치스럽고 욕심이 많으며, 표정 하나 변하지 않고 귀신이 무서운 엘리트 호텔리어 구찬성(여진구)을 겁주기 좋아하는 괴팍한 성격의 소유자임이 드러났다. 신비로운 달처럼 아름답고 고고한 외모와는 정반대의 성격을 압축적으로 담아내며 여태껏 본 적 없는 매력을 예고했다.

     

    이날 공개된 첫 스틸컷에서 이지은은 화려한 변신을 했다. 희고 고운 얼굴과 붉은 입술, 색색의 화려한 의상과 고급스러운 악세사리까지. 정지된 스틸컷에서도 고고한 아름다움을 마음껏 뿜어내고 있다. 하지만 아름다운 외모와 달리 그녀의 표정은 무심 그 자체. 화려한 스타일링으로도 감출 수 없는 서늘하면서도 쓸쓸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어 어떤 사연이 숨겨져 있는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그도 그럴 것이 장만월은 큰 죄를 짓고 길고 긴 세월 동안 델루나에 묶여 있는 인물이다.

     

    제작진은 "이지은 특유의 감성과 매력을 담아 장만월을 연기하고 있다"라며 "아름다운 외모와 괴팍한 성격 속에 숨겨진 비밀을 품고 있는 장만월의 이야기를 다채롭게 그려내며 새로운 인생 캐릭터를 탄생시킬 예정이니, 기대해도 좋다"고 전했다.

     

    '호텔 델루나'는 귀신이 머물고 가는 호텔 이야기는 지난 2013년 홍작가들이 집필한 '주군의 태양'의 초기 기획안이었다. '닥터스', '당신이 잠든 사이에'의 오충환 감독이 연출을 맡는다. 오는 7월 13일 밤 9시 첫방송 한다.

     

    /이미영 기자 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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