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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레젠테이션을 위한 필수 액세서리, 이톰 ‘무선 프리젠터’

    • 매일경제 로고

    • 2019-07-17

    • 조회 : 324

    • 댓글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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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레젠테이션을 앞두고 있다면 어떤 장비가 필요할까. 기본적으로 프로젝터 및 스크린 같은 기본적인 대형 디스플레이가 필요하며, 파워포인트 등의 콘텐츠를 띄워줄 노트북 등이 필요하다.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할 환경이 갖춰졌다면 최종적으로는 발표를 진행할 진행자에게는 프레젠테이션 슬라이드를 넘길 무선 프리젠터가 필요하다.

     

    시중에는 다양한 무선 프리젠터 제품이 있다. 각양각색의 디자인과 가격대를 지녔지만 기본적으로 무선 프리젠터는 프레젠테이션을 도와주는 도구이다. 그렇기에 슬림한 디자인으로 눈에 잘 띄지 않는 것이 좋고 슬라이드를 넘기는 것이 무엇보다 쉽고 빨라야 한다.

     

     

     

    이톰(iTOM)이 새롭게 내놓은 무선 프리젠터는 최신 제품다운 디자인과 충실한 기본기에 남다른 성능까지 갖췄다. 작고 슬림한 외관에 다양한 프레젠테이션 기능을 지니면서도 기본적인 이전 슬라이드 보기나 슬라이드 넘기기가 편하다. 여기에 레이저 포인터 기능을 더해 활용성을 높였으며 송수신거리를 최대 100m 지원한다. 국내 환경에 맞춰 국내 개발된 이톰 무선 프리젠터를 리뷰를 통해 살펴보자.

     

    ■ 슬림한 디자인에 누르기 쉬운 버튼 구성

     

    컬러는 그레이 컬러로 꾸며졌다. 단조롭지도 않고 부드러운 느낌을 주는 컬러다. 전체에 동일한 그레이 컬러로 이뤄졌으며 무광 소재로 지문이나 땀 등이 잘 묻지 않으며 잡았을 때 산뜻한 느낌을 준다.

     

     

     

    크기는 얇고 길다. 프리젠터는 청중의 눈에 잘 띄지 않을수록 좋다. 만약 무선 프리젠터가 크고 두툼하다면 청중의 시선이 프리젠터로 가기 쉽다. 이톰 무선 프리젠터는 손에 쏙 잡히는 슬림한 두께로 인해 눈에 쉽게 띄지 않는 것이 디자인적인 장점이다.

     

     

     

    남다른 그립감 역시 이톰 무선 프리젠터의 특징이라 할 수 있다. 적당한 무게감에 납작하고 길쭉한 모양을 하고 있어 잡았을 때의 안정감을 준다. 길이는 13.8mm로 잡았을 때 안정감을 준다. 전면 4개의 버튼은 엄지손가락에 딱 맞는 크기로 되어있어 누르기도 편하다.

     

    버튼은 고무로 소재로 정확하게 누를 수 있고 특히나 가장 많이 사용하는 ‘슬라이드 넘기기’ 버튼은 평평한 다른 버튼과 달리 테두리가 솟아있는 촉감을 주기 때문에 굳이 프리젠터를 눈으로 보지 않고도 어떤 버튼을 누르는지 촉감만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그렇기에 발표자는 열심히 설명을 하면서 슬라이더를 넘길 때는 아주 매끄러운 진행이 가능하다. 버튼의 구성이 심플하고 크기도 크기 때문에 실수로 슬라이드가 두 장이 넘어갔을 때도 매끄럽게 이전 장을 띄울 수 있는 것이 이톰 무선 프리젠터의 장점이라 할 수 있다.

     

     

     

    배터리는 작은 AAA 건전지 하나를 사용한다. 덕분에 콤팩트한 크기를 유지할 수 있으며 34.8g으로 너무 가볍지 않은 딱 적당한 무게감을 준다. 배터리는 커버를 열어 간단히 교체가 가능하다.

     

     

     

    제품 구성품으로는 무선 프리젠터 본체와 휴대를 위한 파우치, 한글 사용설명서, 건전지가 포함된다. 모든 버튼의 기능을 확인하기 위해서는 설명서를 꼼꼼히 읽어보자.

     

    ■ PC와 연결하기

     

    이톰 무선 프리젠터는 PC와 연결하는 법도 간단하다. 뒷면에 있는 USB 동글을 빼서 PC USB 단자에만 꽂으면 PC에서 자동으로 인식한다. PC 운영체제는 윈도우 및 맥 OS를 지원한다. 특별히 소프트웨어를 설치하지 않기에 사용법도 쉽다.

     

     

     

    사용을 마쳤다면 USB 동글의 분실을 막기위해 다시 프리젠터에 넣어두도록 하자. USB 동글은 자석을 통해 본체와 착 달라붙기 때문에 USB 동글이 실수로 빠져 분실할 염려가 없다.

     

    USB 동글을 연결한 PC와 무선 프리젠터의 거리가 멀어도 좋다. 최대 송수신거리는 100m에 이른다. 장애물에 영향을 받지 않는 전 방향 무선 송수신으로 빠르고 안정적인 사용이 가능하다. 1대1 주파수 연결 방식으로 다른 기기와의 혼선도 없다.

     

    ■ 효과적으로 내용을 전달하기 위한 레드 레이저 포인터

     

    버튼 구성을 살펴보자. 왼쪽 측면에는 전원 스위치가 있다. 사용하지 않을 때는 전원을 꺼 불필요한 전력 낭비를 줄일 수 있으며, 전원을 켜놓고 장시간 사용하지 않으면 자동 대기 모드에 들어가 배터리 효율을 늘렸다.

     

     

     

    전면에는 4개의 버튼이 위치한다. 맨 위에 버튼은 레이저포인터 버튼으로 누르는 즉시 빨간 레이저 포인터가 켜진다. 최근에는 레이저포인터를 잘 사용하지 않는 프레젠테이션도 많지만 정확하게 포인트를 지정해주거나 교육을 위한 프로그램에서는 레이저 포인터가 확실히 주목을 끌 수 있다. 레이저 포인터는 버튼을 누름과 동시에 즉시 켜지며 도달 거리는 200m에 달하기 때문에 대형 홀에서도 충분한 사용이 가능하다.

     

     

     

    ▲ 레이저 포인터 기능을 사용하자

    ■ 프레젠테이션에 최적화된 버튼 구성

     

    레이저포인터 바로 아래 버튼은 ‘슬라이드 넘기기’ 버튼으로 버튼이 가장 크고 블랙 단독 컬러를 채택해 포인트를 줬다.

     

     

     

    그 아래 버튼은 ‘이전 슬라이드’ 버튼이며 맨 마지막 버튼은 프레젠테이션을 화면에 꽉 차게 실행해주는 ‘풀 스크린’ 기능을 한다. 슬라이드를 넘기는 기능은 MS 파워포인트는 물론 PDF 파일에서도 동일하게 사용할 수 있다. 무선 프리젠터의 버튼이 많을 경우 발표자가 버튼을 잘못 누를 가능성이 많아진다. 이톰 무선 프리젠터는 꼭 필요한 버튼을 심플하게 구성해 발표자는 오로지 발표에만 신경쓰도록 만들어졌다.

     

     

     

    ▲ 이톰 무선 프리젠터만으로도 탭 기능을 활용할 수 있다

    오른쪽 측면에도 2개의 버튼이 추가적으로 담겼다. 해당 버튼은 사용하지 않아도 프레젠테이션을 하는데 지장은 없지만 기능을 알아둔다면 마우스의 기능을 대신할 수 있기에 기능을 익혀두는 것도 좋다. 먼저 ‘탭’ 버튼은 짧게 누르면 일반 탭 버튼을 누른 것이 되며 길게 누르면 ‘Alt+Tab’키를 누른 것과 같다. 그렇기에 탭 버튼을 길게 눌러서 다른 프로그램 띄울 수가 있고 다시 프레젠테이션 화면으로 넘어오는 등의 이동이 가능하다.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하다가 동영상을 띄우고 싶을 때 유용하게 쓸 수 있다.

     

    다른 버튼은 바로 ‘엔터’ 기능을 실행한다. 한 번 누르면 엔터키를 누른 것과 같아 파일을 실행할 수 있다. ‘엔터’ 버튼을 길게 누르면 ‘Alt+F4’ 키를 누른 것과 같은 효과를 내 프로그램 및 폴더 등의 창을 닫을 수 있다. ‘탭’ 버튼과 ‘엔터’ 버튼의 기능을 잘 익혀둔다면 마우스 및 키보드와 같은 주변기기 없이도 무선 프리젠터만으로도 다양할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 버튼을 누르면 파란 LED가 뜬다

    모든 버튼을 누르면 전면에 파란 LED가 살짝 뜨면서 버튼이 제대로 눌려졌는지를 확인할 수 있다. 만약 파란 LED가 뜨지 않는다면 배터리를 새것으로 교체하면 된다.

     

    ■ 뛰어난 완성도의 무선 프리젠터

     

    이톰의 무선 프리젠터는 기본적인 완성도가 뛰어나다. 적당히 쓰기 좋은 프리젠터가 아닌 실제 프레젠테이션을 여러 번 진행해본 사람이 만든 제품이 아닐까 싶을 정도로 만족감을 준다. 손에 착 감기는 그립감에 버튼은 보지 않고도 누르기가 쉽다.

     

     

     

    PC와의 연결도 쉽고 사용법도 쉬워 발표자는 오로지 프레젠테이션에 집중하기에 좋다. 무선 송수신 거리는 100m에 이르기에 대형 콘서트홀에서의 사용도 가뿐하다. 이톰 무선 프리젠터는 제조사인 매니악을 통해 1년 무상보증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신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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