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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F CAR] '하이클래스' 소형 SUV 셀토스 출시 "'시장 게임체인저 자신"

    • 매일경제 로고

    • 2019-07-18

    • 조회 : 154

    • 댓글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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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아차는 18일 오전 경기도 여주에 있는 '마임 비전 빌리지'에서 셀토스의 출시행사를 열고, 정식 판매에 돌입했다. /기아차 제공

    '셀토스' 출시, 소형 SUV 상품성의 정점을 찍다

    [더팩트 | 서재근 기자] 기아자동차(이하 기아차)의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셀토스'가 국내 시장에 첫발을 내디뎠다.

     

    기아차는 18일 오전 경기도 여주에 있는 '마임 비전 빌리지'에서 셀토스의 출시행사를 진행했다. 지난달 20일 인도에서 최초로 공개된 바 있는 셀토스는 소형 SUV '스토닉'과 친환경 모델 '니로', 준중형 '스포티지', 중형 '쏘렌토', 대형 '모하비'로 이어지는 기아차 SUV 라인업에 새로 추가된 하이클래스 모델이다.

     

    출시 전부터 관심이 쏠렸던 셀토스는 기아차 SUV 라인업에서 내연기관 모델 기준으로 스토닉과 스포티지의 공백을 채울 것으로 예상된다. 포지션은 준중형급 모델보다 하위에 있지만, 동급은 물론 상급 모델과 직접 비교해도 경쟁력을 갖춘 상품성을 갖췄다는 게 기아차 측의 설명이다.

     

    출발 분위기는 순조롭다. 기아차에 따르면 셀토스는 지난달 26일부터 16일 동안 시행한 사전계약에서 모두 5100대의 계약 대수를 기록하며 흥행에 청신호를 켰다. 기아차가 꼽은 흥행 비결은 크게 세 가지로 요약된다.

     

    먼저 동급 최고 수준인 공간성이다. 셀토스의 차체 크기는 전장 4375mm, 전폭 1800mm, 전고 1615mm(루프랙 미적용시 1600mm)다. 휠베이스는 2630mm다. 특히, 2열 레그룸의 경우 965mm로 성인 남성이 앉았을 때 여유로운 공간을 제공한다. 아울러 498ℓ의 러기지 용량으로 골프백 3개와 보스턴백 3개 또는 디럭스 유모차를 적재 가능할 정도로 최적의 화물 공간을 제공한다.

     

    셀토스는 동급 최고 수준인 전장 4375mm, 전폭 1800mm, 전고 1615mm의 차체크기를 갖췄다. /기아차 제공

    이날 행사에서도 기아차는 회사 관계자가 직접 2열에 앉아 무릎 공간이 얼마나 남는지, 또한 차량에 얼마만큼의 화물을 적재할 수 있는지 등을 시연하며 새 모델의 공간 활용성을 강조했다.

     

    다음은 첨단 기술력이 집약된 안전 및 편의사양이다. 셀토스는 전방 충돌방지 보조(FCA), 차로 유지 보조, 차선 이탈방지 보조(LKA), 운전자 주의 경고(DAW), 하이빔 보조(HBA) 등을 전 트림 기본 적용한 것은 물론 후방 교차 충돌방지 보조(RCCA)와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정차&재출발 기능 포함, SCC), 고속도로 주행보조, 안전하차보조(경고음) 등 첨단 사양을 탑재해 주행 편의성을 높였다.

     

    또한, 기어 상단에 배치된 다이얼로 노말, 스포츠, 에코 등 3가지 주행 모드와 스노우, 머드, 샌드 등 3가지 노면에서 좀 더 빠르고 수월하게 주행을 돕는 보조적 기능의 트랙션 모드를 적용해 다양한 상황에서 최적화된 주행을 가능하도록 돕는다.

     

    이 외에도 상급 모델 수준을 넘어선 10.25인치 내비게이션, 기아차 최초 Bose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 2열 USB 충전포트, 차량 밖 원격 시동이 가능한 스마트키 원격시동, 기존 대비 충전 성능을 30% 향상한 스마트폰 고속 무선 충전시스템도 제공한다.

     

    셀토스는 498ℓ의 러기지 용량을 확보, 골프백 3개와 보스턴백 3개 또는 디럭스 유모차를 적재 가능할 정도로 최적의 화물 공간을 제공한다. /여주=서재근 기자

    기아차는 셀토스의 디자인 역시 특장점으로 꼽았다. 기아차는 지난 3월 열린 서울모터쇼에서 세롵스의 전신인 콘셉트카 'SP 시그니처'를 공개한 바 있다. 인도 시장에서 월드프리미어로 셀토스가 공개됐을 때 화제를 모았던 부분은 '콘셉트카와 거의 같은 디자인'이었다. 기아차 관계자는 "국내 완성차 업계에서 전례를 찾을 수 없을 만큼 셀토스는 일부 디테일한 디자인 요소를 제외하고, 콘셉트카의 디자인 DNA를 고스란히 이어받았다"고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동급 최고 수준의 동력 성능이다. 마지막으로 셀토스는 1.6 터보 가솔린, 1.6 디젤 두 가진 엔진으로 운영된다.

     

    1.6 터보 가솔린 모델은 최고출력 177마력, 최대토크 27.0kgf.m, 복합연비 ℓ당 12.7 km(16인치 2WD 기준)의 엔진 성능을 갖췄으며, 1.6 디젤 모델은 최고출력 136마력, 최대토크 32.6kgf.m, 복합연비 ℓ당 17.6 km(16인치 2WD 기준)의 성능과 높은 연비 효율을 자랑한다.

     

    판매 가격은 ▲1.6 터보 가솔린 모델 트렌디 1929만 원, 프레스티지 2238만 원, 노블레스 2444만 원 ▲1.6 디젤 모델 트렌디 2120만 원, 프레스티지 2430만 원, 노블레스 2636만 원이다.

     

    likehyo85@tf.co.kr

     



    서재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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