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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기통 터보엔진 페라리 'F8 트리뷰토' 상륙…720마력

    • 매일경제 로고

    • 2019-07-18

    • 조회 : 78

    • 댓글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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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디넷코리아=박영민 기자)글로벌 슈퍼카 브랜드 페라리가 8기통 터보엔진을 장착한 2인승 'F8 트리뷰토(F8 Tributo)'를 18일 국내에 출시했다. 488 GTB의 후속 라인업으로 8천rpm에서 최고 출력 720마력, 리터(ℓ)당 최고 출력은 185마력을 구현한다.

    F8 트리뷰토는 지난 3월 제네바모터쇼에서 첫 공개된 후 4개월만에 국내에 상륙했다. 전작인 488 GTB보다 차체는 40킬로그램(kg) 가벼우면서도 승차감은 그대로 유지한 게 돋보인다.

    페라리가 'F8 트리뷰토(F8 Tributo)'를 국내에 출시했다. (사진=지디넷코리아)

    신차에 탑재된 8기통 터보엔진은 지난 2016년부터 올해까지 4년 연속으로 '올해의 엔진상' 대상을 수상했다. 특히 지난해에는 20년간 엔진상을 수상한 모든 엔진 가운데 최고의 엔진으로 기록된 바 있다.

    페라리 F8 트리뷰토에는 8기통 터보엔진이 장착됐다. (사진=지디넷코리아)

    차체 내부와 외부는 페라리 스타일링 센터(Ferrari Styling Centre)에서 디자인했다. 전면부 S-덕트는 488 피스타에서 첫 도입된 후 신형 모델에 맞게 설계됐다. 다운포스(차체를 노면 쪽으로 억압 하향하는 힘)를 높여 안정적인 고속 주행을 구현한다는 게 페라리의 설명.

    F8 트리뷰토의 전면부 모습. (사진=지디넷코리아)

    헤드라이트에는 가로형 발광다이오드(LED)가 적용됐다. 전면부 양 측면에 위치한 공기역학 흡입구가 범퍼 모양과 조화를 이루고, 두 개의 검은색 사이드 스플리터가 장착됐다.

    F8 트리뷰토 측면부 모습. (사진=지디넷코리아)

    차량 측면부는 불필요한 장식이나 빈 곳 없이 차체가 타이어를 감싸듯이 설계됐다. 엔진룸 위를 덮는 후면 스크린은 같은 8기통 모델인 'F40'의 디자인을 빼닮았다.

    F8 트리뷰토 내부 인테리어. (사진=지디넷코리아)

    F8 트리뷰토 카오디오. (사진=지디넷코리아)

    실내에는 '드라이버 중심의 콕핏' 형태의 운전석과 함께 '휴먼 머신 인터페이스(HMI)' 시스템을 도입해 더욱 깔끔하고 편리한 운전석과 조수석 환경을 갖췄다. 기본 내장된 카오디오로는 JBL의 사운드 시스템이 적용됐다.

    F8 트리뷰토 운전석에서 바깥을 바라본 모습. (사진=지디넷코리아)

    F8 트리뷰토 운전석과 대시보드 모습. (사진=지디넷코리아)

    대시보드에는 알루미늄 패널이 적용됐다. 옵션으로 제공되는 7인치 패신저 터치스크린은 스포티한 느낌을 배가한다. 대시보드에는 최신 스티어링 휠과 제어 장치가 탑재된 페라리 고유의 계기판이 도입됐다.

    F8 트리뷰토. (사진=지디넷코리아)

    10%의 공기역학 효율성 향상과 함께 SSC(사이드 슬립 앵글·미끄럼각) 콘트롤 시스템도 6.1버전으로 업그레이드됐다. 신차는 0~100km/h 구간에서 2.9초, 페라리의 피오라노 서킷에서는 1분에 22.5초 랩 타입을 기록했다.

    F8 트리뷰토 후면부. (사진=지디넷코리아)

    페라리 라인업 중에서 최초로 마네티노(드라이브 컨트롤 장치)의 레이스 모드에서 사용할 수 있는 '페라리 다이내믹 인핸서(FDE+)'가 도입된 점도 주목된다. 이를 통해 운전자들은 더욱 쉽게 차량의 최대 성능에 도달하고 제어할 수 있게 됐다.

    디터넥텔 페라리 극동·중동 지역 총괄지사장이 신차 F8 트리뷰토를 소개하고 있다. (사진=지디넷코리아)

    디터넥텔 페라리 극동·중동 지역 총괄지사장은 "F8 트리뷰토는 글로벌 고객을 사로잡는 드림카가 될 것"이라며 "극강의 사용성과 독보적인 디자인, 혁신적인 기술 등 F8 트리뷰토를 통해 새로운 차원의 주행 경험을 한국 고객들에게 전달하겠다"고 강조했다.

    가격은 미정이다. 페라리 관계자는 "F8 트리뷰토는 내년쯤 고객에게 인도될 것으로 보인다"면서 "가격도 그 때쯤 공개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박영민 기자(pym@zdnet.co.kr)



    박영민/pym@zdnet.co.kr/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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