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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개 서버 격돌, '리니지M' 월도 공성전 막 올랐다

    • 매일경제 로고

    • 2019-07-18

    • 조회 : 28

    • 댓글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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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니지M'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엔씨소프트)

    엔씨소프트는 18일, 모바일 MMORPG '리니지M에 월드 공성전 '기란성'을 추가했다.

    월드 공성전은 '리니지M' 대표 콘텐츠 '공성전'을 월드 단위로  구현한 것이다. 같은 월드에 속한 10개 서버 이용자가 '월드 던전'에서 만나 '기란성'을 차지하기 위한 전투를 펼친다. 오는 21일부터 2주에 한 번씩 일요일 오후 8시에 월드 공성전을 연다.

    월드 공성전에 참여한 혈맹은 성문을 돌파하고 '기란성' 내부 수호탑을 파괴해 '면류관'을 얻을 수 있다. 50분 동안 진행되는 공성전이 끝나는 순간 '면류관'을 가지고 있는 혈맹이 최종 승리한다. 아울러 모든 이용자는 게화 재화를 사용해 월드 공성전을 관전할 수 있다. 

    월드 공성전에서 승리한 혈맹은 다음 공성전까지 ▲월드 내 10개 서버에서 모인 세금 ▲다양한 아이템을 구매할 수 있는 전용 상점 ▲높은 경험치와 유용한 아이템을 얻을 수 있는 성 내부 던전 ▲강화 효과를 받는 전용 호칭을 사용할 수 있는 혜택을 받는다. 

    엔씨소프트는 7월 중 2주년 기념 마지막 업데이트로 '월드 진영전'을 추가할 예정이다. 게임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리니지M'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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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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