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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천 순연 올스타전 '36년 만에 두 번째'

    • 매일경제 로고

    • 2019-07-20

    • 조회 : 12

    • 댓글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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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이뉴스24 류한준 기자] '야속한 비.' 야구팬과 한국야구위원회(KBO) 그리고 10개 구단 관계자들에게는 그렇다.

     

    2019 KBO 올스타전이 우천으로 순연됐다. 이번 올스타전은 20일 오후 6시부터 NC 다이노스의 홈 구장인 창원 NC 파크에서 열릴 예정이었다. 그런데 날씨가 방해를 놨다.

     

    장마전선과 한반도를 향해 북상한 5호 태풍 다나스 때문이다. NC 파크가 자리한 창원시를 비롯해 남해안 지역에는 지난 18일부터 비가 내렸다.

     

    올스타전 본 경기에 하루 앞서 치러질 예정이던 퓨처스(2군) 올스타전은 비로 하루 미뤄졌으나 결국 완전 취소됐다. 20일에도 날씨가 좋아지지 않았다.

     

    다나스는 세력이 약해져 열대저압부가 됐고 결국 소멸됐지만 몰고 온 비구름 세력은 여전하다. 20일 오후 4시를 기준으로 창원 지역 강수량 39mm다. 폭우가 내리진 않았지만 이틀 전부터 비가 내렸기 때문에 NC 파크 그라운드 상태는 경기를 정상적으로 치르기 힘들었다.

     

    KBO리그 출범 원년인 1982년부터 열린 올스타전이 우천 순연된 것은 이번이 두 번째다. 첫 번째는 지난 1983년 7월 2일 인천 도원구장에서 열린 2차전이다.

     

    KBO올스타전은 1982년부터 1985년까지 4시즌 동안은 1~3차전으로 치러졌다. 1983년 올스타전 2차전은 우천 취소됐다. 대구시민운동장과 잠실구장에서 열린 1, 3차전은 정상적으로 열렸다.

     

    /창원=류한준 기자 hantaeng@joynews24.com 사진 조성우 기자 xconfind@inews24.com


    창원=류한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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