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앱다운로드받기

    에누리 가격비교

    모바일로 더욱 특별해진 가격비교!

    QR코드 스캔
    QR코드
    앱 다운로드
    구글 PLAY스토어
    애플 스토어
    다운로드 SMS 보내기
    SMS보내기
    앱 설치페이지 주소를 무료문자로 발송해 드립니다.
    입력하신 번호는 저장되지 않습니다.
  • 더보기
  • '사자' 안성기 "김상중 아니냐는 아이 말, 근래 가장 충격"

    • 매일경제 로고

    • 2019-07-22

    • 조회 : 115

    • 댓글 : 0

    비밀번호 입력 닫기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확인

    [조이뉴스24 정명화 기자] 배우 안성기가 최근 충격을 받았던 일화를 공개했다.

     

    22일 오후 서울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사자'(감독 김주환)의 언론배급시사회에는 연출자 김주환 감독과 배우 박서준, 안성기, 우도환이 참석했다.

     

    '사자'는 격투기 챔피언 용후(박서준)가 구마 사제 안신부(안성기)를 만나 세상을 혼란에 빠뜨린 강력한 악(惡)에 맞서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박서준을 비롯 안성기, 우도환까지 대한민국 대표 국민배우와 젊은 피의 조합이 더해져 기대감을 높인다.

     

    오랜만에 스크린에 모습을 드러낸 안성기는 구마사제 역을 맡아 건재함을 뽐냈다. 안성기는 "이번 작품으로 많은 관객과 만나고 싶다"며 "길거리에서 촬영하는 프로그램이었는데 한 아이가 아는 척을 하길래 사회자가 '누군지 아냐'고 묻자 '김상중 아니냐'고 하더라. 근래에 가장 큰 충격을 받았고 열심히 활동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사자'가 그 첫 시작이 되길 바라고 앞으로 영화에 많이 출연하겠다"라고 말해 웃음을 줬다.

     

    '사자'는 오는 31일 개봉된다.

     

    /정명화 기자 some@joynews24.com 사진 정소희 기자 ss082@joynews24.com

     

    운영자 님의 다른 글

    뉴스 인기 게시글

    전체 댓글

    0/1,000

    등록

    스포츠/연예 뉴스의 다른 글

    로그인 하고
    다양한 혜택을 받으세요!

    로그인 하고 에누리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혜택을 받으세요!

    에누리TV

    더보기

    커뮤니티 인기글

    더보기

    BEST 구매가이드

    더보기

    모집중 체험단

    더보기

    사용자 리뷰

    더보기

    투데이 HOT CLIP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