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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다경, 소속사에 계약해지 내용증명…대표 "귀책 사유 無·당혹"

    • 매일경제 로고

    • 2019-07-22

    • 조회 : 6

    • 댓글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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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TV조선 '미스트롯'으로 인기를 얻은 트로트가수 정다경이 소속사 쏘팩토리와 계약 해지 분쟁에 휩싸였다. 쏘팩토리 측은 귀책 사유가 없다며 법적 대응을 불사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정다경 소속사 쏘팩토리 이성훈 대표는 22일 오후 조이뉴스24에 "정다경이 6월 22일께 전속 계약 해지 내용 증명을 보냈다"고 밝혔다.

     

    이성훈 대표는 "6월에 첫번째 내용증명이 왔고 그 때 저희는 귀책 사유가 없다고 답신을 보냈다. 2주 전 대전 콘서트까지 현장 지원을 나갔는데, 지난주에 다시 한 번 계약해지가 됐다고 내용증명을 보냈다"고 했다.

     

    정다경 측은 내용증명을 통해 '거마비 50만원 비정산'과 '연습 관리 소홀', J엔터테인먼트에서 쏘팩토리로 무단 계약 이동 등을 이유로 들어 계약 해지를 요구했다.

     

    이에 이성훈 대표는 먼저 "거마비 같은 경우에는 흑자로 돌아서야 정산을 할 수 있는 부분이다"고 말했다. 연습 관리 소홀에 대해서도 "연습실을 지원했고, '미스트롯' 출연 당시 트레이너를 붙여 연습도 했다"고 주장했다.

     

    또 'J엔터에서 쏘팩토리로 무단 계약 이동'을 주장한 부분에 대해서는 "2017년 9월 정다경과 J엔터테인먼트로 계약을 했고, 2017년 10월에 쏘팩토리라는 법인을 설립했다. 소속사를 자회사로 옮긴 것도 이미 당사자가 알고 있었던 것"이라며 "정다경 데뷔 앨범이 쏘팩토리에서 11월에 나왔고 지난해 버스킹 활동도 했다. 이 때만 해도 아무런 이야기가 없었고 문제가 없었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연신 "계약 해지로 든 사유에 문제가 없다"라고 강조하며 "정다경을 발굴해 제 시간과 노력을 투자했다. 밤을 새가며 '미스트롯'을 함께 준비했다. '미스트롯'으로 유명해지고 난 후 나간다고 하는데 화가 나고 억울하고 당혹스럽다"고 토로했다.

     

    이성훈 대표는 향후 법적 대응 등과 관련 "그 쪽에서 계약가처분 소송이 들어오면 맞대응 하겠다. 우리는 당당하다"고 말했다.

     

    정다경은 지난 2017년 '좋아요'로 데뷔했으며, 지난 2월부터 5월까지 TV조선에서 방송된 '미스트롯'에서 최종 4위에 오르며 인기를 얻었다. 현재 '미스트롯 전국투어 콘서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미영 기자 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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