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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열여덟의순간' 옹성우, 전학 안갔다...당당 등교 "도망가지 않을 것"

    • 매일경제 로고

    • 2019-07-24

    • 조회 : 27

    • 댓글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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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옹성우가 학교에 남았다.

     

    23일 방송된 JTBC '열여덟의 순간'에서는 최준우(옹성우 분)를 끝까지 괴롭히는 마휘영(신승호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최준우는 마지막날 결석할 결심을 하지만, 그날 저녁 유수빈(김향기 분)이 일하는 편의점에 찾아오자 마음을 바꾼다.

     

    빌려간 자전거를 돌려주러 왔던 유수빈은 최준우가 작성한 조별 숙제가 미진하다고 지적하며 "끝까지 책임을 지라"고 한다.

     

    결국 최준우는 다음날 숙제를 위해 학교에 오고, 등교하던 마휘영은 최준우가 등교하자 불안해한다.

     

    열여덟의순간 [JTBC 캡처]

    마휘영은 결국 최준우 사물함에 자신이 훔쳤던 시계를 놔두고, 다른 학생들을 시켜 시계를 발견하도록 한다. 학생들과 선생들은 최준우가 범인이었다고 확신하고, 마휘영은 "학원 쌤이 이번 일은 그냥 넘어가겠다고 하더라"고 전한다.

     

    이에 선생들은 마휘영을 칭찬하며 "휘영이 때문에 일이 해결됐다"고 좋아한다. 화가 난 최준우는 "누가 내 사물함에 시계 갖다놨는지 밝혀지지도 않았는데 뭐가 해결된 거냐"고 말한다.

     

    최준우는 마휘영을 찾아가 "네가 말한 '너 같은 놈'이 어떤 놈이냐"고 묻고, 마휘영은 "축복받지 못하고 태어나 아무 희망없이 숨만 쉬고 사는 놈들"이라고 비열하게 말한다,

     

    최준우는 아무 말 못하고 돌아서고, 이후 친부의 집을 찾아가지만 친부는 자신을 알아보지 못한다. 이연우(심이영 분)는 최준우와 통화하며 "다 엄마때문이다"고 강제전학 당한 사실에 눈물을 보이고, 최준우 역시 "매번 사고 쳐서 미안하다"고 사과하며 울었다.

     

    열여덟의순간 [JTBC 캡처]

    최준우는 엄마와 통화 후 담임 오한결(강기영 분)이 했던 말을 생각한다. 오한결은 "그냥 도망가는 거냐. 도망자"라고 최준우를 비난했다.

     

    최준우는 "왜 나는 매번 도망가는 걸까. 어린 나이에 나를 낳은 엄마는 도망가지 않았다"고 생각을 했다.

     

    다음날 결국 최준우는 당당히 등교를 했고, 유수빈은 최준우의 등장에 미소지었다.

     

    ‘열여덟의 순간’은 위태롭고 미숙한 'Pre-청춘'들의 세상을 있는 그대로 들여다보는 감성 청춘 드라마로 매주 월화 9시 30분에 방송된다.

     

    /이지영 기자 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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