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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봉오동전투' 유해진→이재인까지, 승리 이끈 독립군의 강렬 존재감

    • 매일경제 로고

    • 2019-07-24

    • 조회 : 88

    • 댓글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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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영화 '봉오동 전투'가 한마음 한뜻으로 싸운 독립군의 스틸을 공개했다.

     

    '봉오동 전투'(감독 원신연)는 1920년 6월, 죽음의 골짜기로 일본 정규군을 유인해 최초의 승리를 이룬 독립군의 전투를 그린 영화다.

     

    [사진=쇼박스]

    24일 공개된 스틸은 봉오동에서 일본군과 격전을 벌인 독립군의 모습을 담고 있다. 출신 지역도, 계층도, 성별도 다르지만 오로지 조국 독립이라는 대의로 하나 된 사람들, 어제 농민이었지만 오늘 독립군이 되어 한마음 한뜻으로 싸우는 이들의 강인한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비범한 칼솜씨의 전설적인 독립군 황해철(유해진)은 나라를 뺏긴 울분을 담아 일본군을 가차없이 베어버리며 활약을 펼친다. 독립군 분대장 이장하(류준열)는 냉철한 이성과 빠른 발로 작전을 진두지휘하며 카리스마를 뽐낸다. 마적 출신 저격수 마병구(조우진)는 생존을 위해 체득한 사격 실력과 뛰어난 언변으로 일본군을 제압하며 독립군에 힘을 싣는다.

     

    [사진=쇼박스]

    여기에 자현(최유화), 개똥이(성유빈), 춘희(이재인)까지 합세해 전투의 긴박감은 두 배가 된다. 독립자금을 들고 봉오동에서 합류한 자현은 신흥강습소 출신 저격수 답게 매서운 눈빛으로 총구를 겨누며 강렬한 존재감을 과시한다.

     

    일본군에게 가족을 잃고 독립군에 합류한 개똥이(성유빈)와 춘희(이재인)는 어린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강인하고 대범한 태도로 작전에 임하며 제 몫을 톡톡히 해낸다. 일본군의 공격에도 눈 하나 깜짝하지 않는 이들의 모습에선 독립을 향한 강한 의지가 느껴진다.

     

    [사진=쇼박스]

    일본군을 최종 격전지인 봉오동 죽음의 골짜기로 유인하기 위해 필사의 질주를 하는 독립군들, 이들의 목숨 건 전투가 뜨거웠던 그날의 열기를 전하며 관객에게 깊은 울림을 선사할 예정이다.

     

    '봉오동 전투'는 오는 8월 7일 개봉된다.

     

    /박진영 기자 neat24@joynews24.com


    박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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