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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내의맛', 거침없는 시청률 질주…송가인X함소원X희쓴부부 대활약

    • 매일경제 로고

    • 2019-07-24

    • 조회 : 12

    • 댓글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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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아내의 맛'이 또다시 자체최고시청률을 경신하며 거침없는 시청률 질주를 하고 있다.

     

    23일 방송된 TV조선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 56회 분은 시청률 7.6%(닐슨코리아 유료방송가구 전국 기준)를 기록, 자체 최고 기록을 또 다시 돌파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송가인과 윤명선 작곡가의 제주도 비밀 회동 현장과 홍현희-제이쓴 부부의 눈호강 캐나다 여행기 2탄, 함소원-진화 부부와 시어머니의 고부갈등 극복 프로젝트가 전파를 탔다.

     

    [사진=TV조선]

    이날 송가인은 제주도에서 '히트곡 제조기' 윤명선 작곡가를 만났다. '미스트롯' 이후 오랜만에 재회한 두 사람은 반갑게 인사했고, 윤명선 작곡가는 송가인의 바쁜 스케줄을 걱정하며 갈비와 통문어, 딱새우 등이 아낌없이 들어간 해물전골을 선물했다.

     

    송가인이 "신곡 부담감이 크다"고 고민하자 윤명선 작곡가는 송가인에게 직접 작업한 악보를 건넸다. 송가인이 자주 부르는 '진도아리랑'에서 아이디어를 얻은 '엄마아리랑'이었던 것. 송가인은 "트롯이 접목된 신나는 곡을 불러보고 싶었다"며 기뻐했고, 윤명선 작곡가는 즉석 연주를 펼치며 송가인과 완벽 호흡을 뽐냈다.

     

    송가인의 아버지는 송가인으로부터 "송백구 100일 주사를 맞혀 달라"는 전화를 받았다. 아버지는 "사람 새끼도 아니고 무슨 예방주사냐"고 타박했지만, 이내 동물병원 외출을 준비하며 송백구를 씻기기 위해 가마솥에 물을 덥히는 등 츤데레 면모로 웃음을 안겼다. 송가인 어머니 역시 "언제는 갖다버리라더니 목욕까지 시키냐"고 투덜댔지만 잠시 뒤 팔을 걷어붙이고 송백구를 꼼꼼히 씻기는 부창부수 호흡을 자랑했다.

     

    이어 두 사람은 '진돗개 증명서'를 발급 받은 뒤 예방접종을 맞혔고, 사진관에 들러 100일 사진을 찍은 후 직접 100일 떡까지 맞추는 지극정성을 보였다. 그리고는 앞서 찍은 송백구 100일 사진을 액자로 맞춰 현관문 옆에 떡 하니 걸어놓기까지, 늦둥이 키우는 맛에 푹 빠진 내외의 모습이 감동과 웃음을 전달했다.

     

    홍현희-제이쓴 부부의 캐나다 여행기 2탄도 전해졌다. 두 사람은 압도적 경관에 취한 것도 잠시, 폭포를 제대로 관람하기 위해 올라야하는 끝없는 계단에 난색을 표했다. 힘겹게 계단을 오르던 중 팬들이 몰려들었고, 두 사람은 사람들에 둘러싸여 사진을 찍으며 인기를 실감했다. 정상에 도착한 두 사람은 폭포를 가로지르는 짚라인을 타기로 했고, 신나게 즐기는 제이쓴과 달리 홍현희는 눈물과 콧물이 범벅이 된 모습으로 큰 웃음을 안겼다.

     

    두 사람은 레스토랑을 찾았다. 하지만 홍현희는 지갑이 사라졌음을 깨닫고 크게 당황했다. 뒷주머니에 있던 지갑이 짚라인을 타고 내려오던 중 빠져나온 것. 이후 희쓴부부는 넓은 강이 바라다 보이는 인피니티풀에서 온천 수영을 즐기며 현지인들과 거리낌 없이 어울렸다.

     

    함소원은 아침부터 사라진 시어머니의 행방을 찾아 집 주변을 헤맸다. 함진부부의 우려와 달리 시어머니는 인근 공원에서 산책을 하고 태극권을 추며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있었던 상태. 발을 동동 구르던 함소원은 저 멀리 함박웃음을 지으며 걸어오는 시어머니를 본 뒤 안도의 한숨을 내쉬며 "걱정했다"는 말과 함께 꼭 끌어안았다.

     

    함진부부는 고생한 시어머니를 위해 특급 효도 퍼레이드를 펼치기로 했다. 해산물 식당에서 배를 든든히 채운데 이어 강남 한 성형외과로 시어머니를 모시고 간 것. 긴장도 잠시, 시어머니는 의사를 보자마자 "얼굴이 작아졌으면 좋겠다" "눈꼬리가 올라갔으면 좋겠다" 등 폭풍 주문을 쏟아냈고 급기야 "전지현처럼 해달라"는 바람을 전해 폭소를 자아냈다.

     

    피부케어와 복부케어에 이어, 헤어&메이크업 숍에서 본격 '전지현 만들기' 프로젝트가 시작됐다. 시어머니는 이어지는 특급서비스에 좋아하면서도 "돈 많이 써서 어쩌냐"고 걱정했고, 함소원은 "엄마한테 쓰는 돈은 하나도 안 아깝다"며 웃었다.

     

    함소원은 "진화 씨가 요즘 말이 많이 없어졌다"고 걱정했고, 시어머니는 "원래 말이 많은 애는 아니지만, 계속 그런다면 상처 되는 말을 들은 것일 수 있다"고 아들의 속을 헤아렸다. 이어 "싸움을 하면 둘 다에게 잘못이 있다는 것을 인정해야한다"고 속 깊은 조언을 건네기도 했다.

     

    잠시 뒤, 시어머니는 확 달라진 모습으로 미모를 뽐냈고, 진화는 기립박수를 치며 "전지현과 똑같다"고 칭찬했다. 시어머니가 중국으로 돌아가는 날, 함소원이 용돈봉투를 쥐어주자, 시어머니는 한사코 거절하며 함소원에게 다시 건네기를 수차례 반복했다. 서로를 위하는 고부간의 배려 넘치는 사랑싸움이 안방극장에 훈훈함을 전달했다.

     

    '아내의 맛'은 매주 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김양수 기자 liang@joynews24.com


    김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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