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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린드블럼·윌슨 '투톱'…투수 타이틀, 여전한 용병 천하

    • 매일경제 로고

    • 2019-07-24

    • 조회 : 25

    • 댓글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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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이뉴스24 김지수 기자] 오는 26일부터 2019 KBO리그 후반기가 시작하는 가운데 투수 부문 타이틀 경쟁은 올해도 용병천하가 계속되고 있다.

     

    24일 현재 세이브를 제외한 투수 부문 주요 타이틀 순위는 외국인 투수들이 차지하고 있다. 평균자책점과 다승, 탈삼진 부문은 두산 베어스 조쉬 린드블럼(15승 1패·ERA 2.01·탈삼진 126개), 최다 이닝은 LG 트윈스 타일러 윌슨(9승 5패·ERA 2.55)이 이름을 올리고 있다.

     

    두산 베어스 조쉬 린드블럼 [사진=이영훈기자]

    평균자책점은 1위부터 4위까지 외국인 선수들이 경쟁하고 있고 다승도 SK 와이번스 김광현(11승 3패·ERA 2.66·탈삼진 121개)을 제외하면 타이틀을 다툴만한 국내 선수가 보이지 않는다.

     

    외국인 투수들의 강세는 지난 몇 년간 이어져왔다. 2017 시즌 KIA 타이거즈 양현종이 헥터 노에시와 함께 공동 다승왕을 차지한 것을 제외하면 주요 타이틀은 외국인 선수들에게 돌아갔다.

     

    최다이닝은 2010 시즌 김광현 이후 8년 연속 외국인 투수들이 1위를 기록했고 탈삼진과 평균자책점도 2015 시즌 차우찬, 양현종 이후 3년 연속 외국인 투수들이 타이틀을 따냈다.

     

    [사진=조성우기자]

    올해도 이 같은 흐름은 크게 변하지 않았다. 김광현과 양현종(10승 8패·ERA 3.09·탈삼진 109개) 외에는 '토종 에이스' 칭호를 붙일만한 투수들이 보이지 않는다. 각 팀들의 외국인 투수가 어떤 모습을 보여주느냐에 따라 한 시즌 성적이 갈린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현재로서는 탈삼진 2위에 올라있는 김광현만이 타이틀에 도전하고 있는 상황이다. 후반기 경기 일정 등을 고려할 때 다른 국내 투수들의 타이틀 획득은 요원해 보인다.

     

    해를 거듭할수록 KBO리그 선발 마운드 중심에는 외국인 투수들이 자리 잡고 있는 사실을 부인하기 어렵다.

     

    /김지수 기자 gsoo@joynews24.com


    김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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