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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용필과 위대한탄생' 최희선, 고향 상주에서 무료 콘서트 개최

    • 매일경제 로고

    • 2019-07-25

    • 조회 : 21

    • 댓글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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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조용필과 위대한탄생 리더이자 기타리스트 최희선이 고향 상주에서 시민들을 위한 무료 콘서트를 연다. 올해로 7년째 열리는 공연이다.

     

    최희선은 오는 27일 오후 8시 경북 상주시 북천시민공원 야외음악당에서 '최희선의 한여름밤 콘서트'를 통해 상주 시민과 만난다.

     

    '한여름밤 콘서트'에는 최희선과 함께 신수연(베이스), 강호(드럼), 한광희(키보드)가 무대에 오르며 '조용필과 위대한 탄생'의 코러스 라인을 맡고 있는 김동원, 배영호, 최경미가 무대에 오른다. 또 밴드 사랑과 평화, 이명훈(휘버스), 요요미가 게스트로 출연해 특별한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이번 공연에선 최희선의 솔로 앨범에 수록된 연주곡과 세대를 넘나들며 사랑받는 명곡들을 최희선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해 선보일 예정이다. 본 공연에 앞서 서울/경기에서 활동하는 얼밴드, 경주의 락가 밴드, 상주의 강산밴드 등 각 지역을 대표하는 사회인 밴드들의 사전 공연도 열린다.

     

    '최희선의 한여름밤 콘서트'는 매년 상주에서 3일간 열리는 '한여름밤의 축제' 중 둘째 날 진행된다. 상주에선 많은 축제가 열리고 있지만, 한여름밤 콘서트는 유일한 라이브 공연으로 음악팬들 사이에서도 입소문이 났다. 특히 최희선의 공연에는 전국 각지에서 음악팬들이 방문한다.

     

    상주시 홍보대사이기도 한 최희선은 "이 공연을 통해 상주와 지역 명소인 경천섬이 대중문화 중심지이자 국내 최고의 휴양지가 되길 바란다"며 "상주를 대한민국 국민 모두가 와보고 싶은 도시를 만들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 또한 최희선은 “이번 '한여름밤 콘서트'는 각기 다른 색깔의 밴드들이 시대의 명곡들을 라이브로 선보인다"며 "밴드 음악이지만 대중성을 고려한 무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여름밤의 축제' 첫째 날엔 청소년과 함께 하는 밤, 마지막 날엔 시민 노래자랑이 열린다. 최희선은 '청소년의 날'을 통해 매년 청소년들이 음악의 꿈을 키울수 있도록 필요한 악기도 기증하고 있다.

     

    이번 공연은 상주시와 한국예총 상주지회가 주최하고 상주경찰서 인권 위원회가 주관한다.

     

    /이미영 기자 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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