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앱다운로드받기

    에누리 가격비교

    모바일로 더욱 특별해진 가격비교!

    QR코드 스캔
    QR코드
    앱 다운로드
    구글 PLAY스토어
    애플 스토어
    다운로드 SMS 보내기
    SMS보내기
    앱 설치페이지 주소를 무료문자로 발송해 드립니다.
    입력하신 번호는 저장되지 않습니다.
  • 더보기
  • 트와이스, 첫 미주투어로 4만 관객 동원 "내년에 돌아올 것"

    • 매일경제 로고

    • 2019-07-26

    • 조회 : 37

    • 댓글 : 0

    비밀번호 입력 닫기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확인

    /JYP by Jenny Hwang, Tracy Awino / 미국 공연장 'The Forum' 트위터 발췌

    MTV "트와이스, (K팝 스타로서의) 자존심 지켜"

    [더팩트|김희주 기자] 걸그룹 트와이스가 첫 미주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트와이스가 2019 월드투어 'TWICE WORLD TOUR 2019 'TWICELIGHTS''(트와이스 월드 투어 2019 '트와이스라이츠')의 일환으로 지난 17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LA '더 포럼' 19일 멕시코시티, 21일 뉴어크, 23일 시카고로 이어지는 미주 투어를 진행했다.

     

    소속사에 따르면 트와이스는 LA 1만 2000, 멕시코시티 1만, 뉴어크 1만 1000, 시카고 8000 등 총 4회 공연에 4만 1000여 관객을 동원했다.

     

    멤버들은 투어의 강행군 속에서도 영어로 관객들과 소통하며 팬들과 마음을 나눴다. 또 뜨겁게 성원해 준 팬들에게 "이 무대에 서게 해 줘 고맙다", "내년에도 다시 돌아오겠다"고 약속하며 감사를 표했다.

     

    JYP by Jenny Hwang, Tracy Awino / 미국 공연장 'The Forum' 트위터 발췌

    빌보드, MTV 등 현지 언론도 뉴어크 공연 후 관련 기사들을 보도하며 트와이스의 첫 미국 공연에 관심을 드러냈다.

     

    빌보드는 "2015년 데뷔 후 600만 장 이상의 앨범을 판매했지만 대부분 아시아 투어에 집중한 트와이스가 이번 월드투어를 통해 북아메리카로 진출했다"면서 "공연 내내 전 세계 팬들을 끌어모은 다양한 매력을 선사했다"고 호평했다. MTV도 "K팝 스타 트와이스가 첫 번째 미국 투어에서 변화무쌍한 색깔과 자신감, (K팝 스타로서의) 자존심을 지켰다"고 전했다.

     

    트와이스는 8월 17일 쿠알라룸푸르 공연 및 10월 23일 홋카이도를 시작으로 일본 7개 도시, 12회 규모의 아레나 투어를 개최한다.

     

    heejoo321@tf.co.kr
    [연예기획팀 | ssent@tf.co.kr]

     



    김희주

    운영자 님의 다른 글

    뉴스 인기 게시글

    전체 댓글

    0/1,000

    등록

    스포츠/연예 뉴스의 다른 글

    로그인 하고
    다양한 혜택을 받으세요!

    로그인 하고 에누리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혜택을 받으세요!

    에누리TV

    더보기

    커뮤니티 인기글

    더보기

    BEST 구매가이드

    더보기

    사용자 리뷰

    더보기

    투데이 HOT CLIP

    더보기
      이전글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