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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예련 "4년만의 복귀, 주상욱 응원 큰힘 됐다…모든 시간 고맙고 소중해"(인터뷰)

    • 매일경제 로고

    • 2019-07-26

    • 조회 : 56

    • 댓글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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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배우 차예련이 '퍼퓸'을 통해 4년 만에 복귀한 소감을 전했다.

     

    26일 오후 서울 강남 한 카페에서 진행된 KBS 2TV '퍼퓸' 종영 인터뷰에서 차예련은 "복귀 전에 불안한 마음이 심했다. 결혼 6개월 만에 임신했고, 출산 이후 10개월을 쉬었다. 그렇게 총 4년의 공백이 생겼다"라며 "18세 일을 시작한 이후 20년 동안 이렇게 오랜 공백은 처음이었다"라고 했다.

     

    [사진=HB엔터테인먼트]

    '퍼퓸'은 인생을 통째로 바쳐 가족을 위해 헌신했지만, 한 가정을 파괴하고 절망에 빠진 중년 여자와 사랑에 도전해볼 용기가 없어서 우물쭈물하다가 스텝이 꼬여버린 남자의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 차예련은 극중 톱 모델 출신 모델 에이전시 이사 한지나 역을 맡았다.

     

    차예련은 "현실적으로 결혼 이후 환경이 변했다. 나는 아내가 됐고, 엄마가 됐고, 살도 쪘다. 이렇게 변화하는 과정이 처음이라 다시 작품을 할 수 있을까 걱정을 했다"라고 했다.

     

    이때 가장 큰 힘이 되어 준 존재는 남편 주상욱이었다고. 그는 "신랑은 굉장히 긍정적인 사람이다. 나의 우울함을 이해하지 못할 정도'라며 "연기에 대한 갈증이 항상 있었는데 응원을 많이 해줬다. 하나하나가 고맙고 소중하다"라고 애정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일을 한창 할 때는 모든 게 당연한 거였는데, 지금은 촬영장 가는 것도, 현장에서 사람들을 만나는 모든 시간이 소중하고 감사해요."

     

    그는 복귀 첫 날에 대한 순간도 떠올렸다. 그는 "너무 떨렸다. 신인으로 돌아간 느낌이었다. 사람들의 시선도 염려되고, 시선처리도 걱정이 됐다"라며 "적응하는 데 1~2주가량 걸렸다"고 털어놨다.

     

    [사진=HB엔터테인먼트]

    "비슷한 캐릭터를 많이 하다보니 새로운 역할에 대한 갈증이 있었다. 작가님이 한지나는 악역이 아니다. 롤모델이 되는 멋진 여성이자 커리어우먼이라는 이야기를 듣고 결정했다. 분량적인 아쉬움은 있지만 열심히 노력했고 행복했다."

     

    한편, 차예련은 올 한해를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현재 하반기 촬영에 들어가는 차기작을 논의 중이다. 그는 "이왕 시작한 거 열심히 하고 싶다"라며 "기존의 틀을 깬, 새로운 모습 많이 보여드리고 싶다"고 각오를 다졌다.

     

    /김양수 기자 liang@joynews24.com


    김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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