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앱다운로드받기

    에누리 가격비교

    모바일로 더욱 특별해진 가격비교!

    QR코드 스캔
    QR코드
    앱 다운로드
    구글 PLAY스토어
    애플 스토어
    다운로드 SMS 보내기
    SMS보내기
    앱 설치페이지 주소를 무료문자로 발송해 드립니다.
    입력하신 번호는 저장되지 않습니다.
  • 더보기
  • '복면가왕', 해적선은 한민관…"목표는 근황 알리기" 성공적

    • 매일경제 로고

    • 2019-07-28

    • 조회 : 35

    • 댓글 : 0

    비밀번호 입력 닫기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확인

    [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복면가왕' 해적선의 정체는 개그맨 한민관이었다.

     

    28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나이팅게일' 씨야 이보람을 꺾고, 새롭게 가왕이 된 '노래요정 지니'에 맞서는 참가자들의 1라운드 대결이 펼쳐졌다.

     

    1라운드 첫번째 무대에 오른 주인공은 거북선과 해적선으로, 김현식의 '비처럼 음악처럼'으로 감미로운 듀엣 무대를 꾸몄다. 달달한 보이스의 거북선과 허스키한 보이스의 해적선의 대결 결과 거북선이 2라운드에 진출했다.

     

    복면을 벗은 해적선의 정체는 신봉선의 예측대로 개그맨 한민관이었다. 윤상은 "바이브레이션만 들으면 가수다"고 했다. 뜻밖의 노래 실력에 칭찬이 쏟아지자 "노래 연습을 하며 늘었다"고 말했다.

     

    한민관은 "어머님이 왜 TV 안 나오냐고 자주 물어본다. 어머님의 이웃을 위해 나왔다"고 말했다. 프로 카레이서로 활약 중인 근황도 전했다.

     

    한민관은 "제 목소리에 만족을 못했다. 칼칼한 목소리가 좋다는 말에 자신감이 붙었다. 조만간 앨범이 나올 것 같다"고 활짝 웃었다.

     

    /이미영 기자 mycuzmy@joynews24.com


    이미영

    운영자 님의 다른 글

    뉴스 인기 게시글

    전체 댓글

    0/1,000

    등록

    스포츠/연예 뉴스의 다른 글

    로그인 하고
    다양한 혜택을 받으세요!

    로그인 하고 에누리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혜택을 받으세요!

    에누리TV

    더보기

    커뮤니티 인기글

    더보기

    BEST 구매가이드

    더보기

    사용자 리뷰

    더보기

    투데이 HOT CLIP

    더보기
      이전글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