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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의조 68분' 보르도, 리그1 개막전서 1-3 완패

    • 매일경제 로고

    • 2019-08-11

    • 조회 : 23

    • 댓글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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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이뉴스24 김지수 기자] 축구대표팀 공격수 황의조(27·FC 지롱댕 드 보르도)가 유럽 무대 공식 데뷔전에서 패배의 아픔을 맛봤다.

     

    황의조의 소속팀 보르도는 11일(한국시간) 프랑스 앙제의 스타드 레이몬드 코파에서 열린 2019-2020 시즌 리그1 1라운드 앙제 SCO와의 원정 경기에서 1-3으로 패했다.

     

    보르도는 전반 3분 선제골을 뽑아내며 기선을 제압했다. 아크 정면에서 얻어낸 프리킥 찬스에서 니콜라 드프레빌(28·프랑스)이 대포알 같은 오른발 슈팅으로 팀의 시즌 첫 득점을 안기며 1-0으로 먼저 앞서갔다.

     

    [사진=보르도 공식 트위터 계정 갈무리]

    하지만 보르도의 리드는 오래가지 않았다. 앙제는 전반 26분 역습 상황에서 승부의 균형을 다시 맞췄다. 제프 렌-아델라이드(21·프랑스) 오른쪽 측면에서 올라온 크로스를 가벼운 오른발 발리슛으로 마무리하면서 1-1 동점을 만들었다.

     

    기세가 오른 앙제는 곧바로 경기를 뒤집었다. 마티아스 페레이라 라즈(23·포르투갈)가 아크 정면에서 그림 같은 오른발 중거리슛으로 역전골을 기록하면서 스코어를 2-1로 만들었다.

     

    앙제는 전반 43분 역습 상황에서 한 골을 더 추가했다. 토마 망가니(32·프랑스)가 골키퍼와 1대1로 맞서는 찬스에서 정확한 슈팅으로 보르도의 골 망을 흔들며 3-1로 격차를 벌렸다.

     

    보르도는 이후 전열을 재정비하고 반격에 나섰지만 득점을 올리지 못했고 경기는 앙제의 3-1 승리로 끝났다.

     

    한편 이날 리그1 데뷔전을 치른 황의조는 보르도의 세컨 스트라이커로 선발출전해 후반 23분 교체되기 전까지 68분간 뛰었다. 경기 시작과 함께 득점과 다름없는 찬스를 잡았지만 살리지 못했다.

     

    황의조는 전반 1분 왼쪽 측면에서 동료가 올려준 낮고 빠른 크로스를 박스 안에서 오른발 슈팅으로 마무리했다. 하지만 공은 골문을 빗나가면서 데뷔골 기회를 다음 기회로 미뤘다.

     

    /김지수 기자 gsoo@joynews24.com


    김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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