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앱다운로드받기

    에누리 가격비교

    모바일로 더욱 특별해진 가격비교!

    QR코드 스캔
    QR코드
    앱 다운로드
    구글 PLAY스토어
    애플 스토어
    다운로드 SMS 보내기
    SMS보내기
    앱 설치페이지 주소를 무료문자로 발송해 드립니다.
    입력하신 번호는 저장되지 않습니다.
  • 더보기
  • 김한수 감독 "라이블리, 좋은 커브 가졌다"

    • 매일경제 로고

    • 2019-08-13

    • 조회 : 21

    • 댓글 : 0

    비밀번호 입력 닫기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확인

    [조이뉴스24 김지수 기자] 김한수 삼성 라이온즈 감독이 KBO리그 무대 데뷔전을 치르는 외국인 투수 벤 라이블리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김 감독은 13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리는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SK 와이번스와의 경기에 앞서 "라이블리의 불펜 피칭을 지켜보니 커브가 좋다는 느낌을 받았다"며 "떨어지는 각도가 매우 큰 편은 아니지만 공의 움직임이 날카로웠다"고 말했다.

     

    [사진=삼성 라이온즈]

    라이블리는 1992년생으로 193cm, 86kg의 체격을 갖춘 정통파 우완이다. 필라델피아 필리스, 캔자스시티 로얄스 등을 거쳤으며 메이저리그 통산 세 시즌 동안 26경기(20선발) 120이닝 4승 10패 평균자책점 4.80의 성적을 남겼다.

     

    삼성은 지난 8일 기존 외국인 투수 덱 맥과이어를 웨이버 공시하고 라이블리를 영입하며 5강 다툼을 위한 승부수를 띄웠다. 5위 NC 다이노스에 8경기 뒤져있는 가운데 라이블리가 마운드의 중심을 잡아줘야만 막판 대역전을 노려볼 수 있다.

     

    김 감독은 "라이블리의 이번 주말 등판 여부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며 "오늘은 투구수는 경기 상황에 따라 최대한 가져가보려고 한다"고 덧붙였다.

     

    /인천=김지수 기자 gsoo@joynews24.com


    인천=김지수

    운영자 님의 다른 글

    뉴스 인기 게시글

    전체 댓글

    0/1,000

    등록

    스포츠/연예 뉴스의 다른 글

    로그인 하고
    다양한 혜택을 받으세요!

    로그인 하고 에누리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혜택을 받으세요!

    에누리TV

    더보기

    커뮤니티 인기글

    더보기

    BEST 구매가이드

    더보기

    사용자 리뷰

    더보기

    투데이 HOT CLIP

    더보기
      이전글
      다음글